ㅇㅇ2024.11.27
조회6,755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요ㅜ
먼저 지나치지 않고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 잘 했으니 4년을 만났고 누가 잘하고 누가 못하고는 없었던거 같아요..

이 상황에 미련 남으면 ㅂㅅ 인거 아는데 그 부모 만나기 전 까지 별 일 없었기 때문에 미련하게 청승을 떠네요ㅠ
저도 잘 헤어진거 알고 있고 상대도 아쉬울거 없다했기에 두 번 다시 연락 안올거 같고 저도 안해요...

유리멘탈인 상태에서 달리는 악플들이 무섭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