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고우리 "조현영과 임신 금지 계약 체결, 열받아 죽겠다" 울분 ('노빠꾸')

쓰니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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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노빠꾸탁재훈' 고우리가 임신 불가 계약에 대해 토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서는 '고우리, 출산이 금지된 아이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고우리는 조현영과 함께 웹 예능 '레인보우18'에 출연 중이다. 이를 위해 두 사람은 각자 계약서까지 적었다고. 계약서에는 '절대 복종', '출산 금지' 등의 내용이 담겼다.

신규진은 "이게 왜 조현영 씨 계약서에 적혀있냐"고 물었고 고우리는 "현영이도 임신하면 안 되니까.우리 둘 다 활동 중에 임신하면 안 되니까 이걸 쓴 것"이라고 폭탄 발언을 했다.

탁재훈은 "임신을 하시려 했냐"고 물었고 고우리는 "하려고 했다. 그래서 지금 스톱 상태다"라고 토로했다.

레인보우 고우리 "조현영과 임신 금지 계약 체결, 열받아 죽겠다" 울분 ('노빠꾸')빵 터진 탁재훈은 "설마 스톱을 했겠냐"며 웃었지만 고우리는 "진짜 스톱을 했다. 저희 남편이. 이 조항을 열심히 지킨다. 임신만 안 하면 되는데 왜 그것도 안 하는 거냐고. 열받아 죽겠어 진짜로"라고 울분을 터뜨렸다.

신규진은 "내조하는 거다"라고 남편을 감쌌지만 고우리는 "내조 필요 없다. 나는 지금 한창인데. 큰일나는 줄 안다"고 토로했다.

탁재훈은 "우리 씨는 이렇게 잘 지키는데 과연 현영씨는 지킬까"라고 물었고 고우리는 "걔가 문제다. 순서 없잖아"라고 또 한 번 폭탄발언을 했다.

신규진이 "조현영 씨는 아직 남자친구가 없는 걸로 알고 있다"고 했지만 고우리는 "없어도 조심해야할 건 조심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우주(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