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교육이 문제인가

천주교의민단2024.11.28
조회61
일제 강점기 교육이 문제이지
그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대개 조선 과거 제도에서
다 논술 아니었나
그런 점에서 그저 주입식인 것은
늘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 나라가 원천 기술 등을 확보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한 한심한 초보 곱하기 엉터리 교육
그런 주입식에 요점 정리 교육 정보가 다 사라지니
앵커링..그래서 어떤 생각이 촉발되는 그런 기회가
다 와장창 무너진 상황

그런 일본인들이 또 그렇게 공부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데조선은 그런 나라가 아니다
그 중간에 맥이 끊어져 있다
거기에 박정희 시대에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위한 주입식 교육이 결국 군사 독재 편의주의적이라고 해야 하는지 모르겠으나자기들에게 이익이 되기도 해서 하는..

그래 놓고 우리 나라가 개발 도상국이다 이런 관점이 강하고
인간 개조론 뭐 그런 것이 이승만이
이임학 서울대 수학과 교수님을 내쫓고 나서 벌어진
코미디 수준도 안되는..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은 시트콤 주인공스럽다
어떤 점에서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하자는 것이고

그래서 가난하면 민주주의 하기가 어렵다
그런 것도 다 엉망이다..1960년 전쟁 멈춘 지 7년?
그 가난한 중에도 민주주의는 살아 있다
정부 여당이 문제였죠 그 때에도..

가난하다고 민주주의 정신이 없나..어디에서 오나..
그런 게 동학 농민 혁명에서 민주는 시작하고 있다..

그게 연좌제와 신분제 폐지를 이끌어 내는
제1차와 제2차 갑오 개혁의 기반이 되는..
첫번째 민주화 항쟁이라고 보아야 할 것 아닌가

우리 나라 역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민주주의의 모습이라고 보아야 한다 그보다 깊은 민본주의가 발견된다고 보아야 할 것이농자 천하지 대본 농민이 천하의 가장 큰 근본이라는 것은
왕자천하지대본
왕천하지대본 하는
윤석열 정권보다는 정치 사상이 민주주의로 가깝지
훨씬 진보한 정치 사상이죠.

윤석열은 왜 그런 게 안되고
명태균도 안되고 김건희도 안되나..
뭔가 역사관에서 심각해 보인다..
퇴보하고 퇴행했다

친일파 논리식 아닌가
용어가 벌써
오야
오고 가서 안 온 돈이나 재물은무리꾸리라고 해야 하겠네
그 일제 강점기 전후하는 계모임도 아니고..

민이 주인이 된다를 넘어 민이 근본이다
맹자를 싫어하는 군사 정변 세력...싫겠지..
419 민주 혁명에 반하는 세력이 자꾸 군사 정변을 통해서
재집권을 반복하면서

사실과는 다른 방식으로 역사관 자체를
날조하고 있었지 않았을까
그런 물음을 던져야 하는 것이고
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이런 분들은
말씀하시기는 늘 공산 혁명을 막기 위해
자유 민주주의의 뭐 선봉에 서서
자본주의의 선봉에선 듯 하시지만

근본적으로 그런 공산 혁명 이런 것이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 뭘해야 하는지는 모르시는 것 같고
그런 것은 결국 원인을 주목해서 치료하는 한의학적 관점 이런 것들이없는..맥아리 없는 줏대 없는 주체성 사라져 다 망가진 친일 식민 사기꾼 사학..

막 의자왕이 낙화암에서 다이빙했다 그런..
3천 궁녀와 함께..그런 날조나 고려장 이런 것들도 결국
다 거짓말이었고
그런 근거가 없는데

대강 설득 당하기 쉬운 상태로 대충 넘어가도록 군사독재 정권이 교육을 또 진행해서 결국은 그런 논리로 사는 것이 늘 당연한 것이야

그러니 과학기술 분야에 기여를 못하고 기초 과학이 왜 중요한지를 모르고 그러니 자유 민주주의에서 적성을 갖추고 소질을 개발해서 그런 민주주의를 해나가고\국민들이 자유를 누리는 나라를 만드는 자유 민주주의를 구사할 실력이 없다..

조지오 경찰청장 이런 분들은 다
일제강점기  일본 경찰과 그 군사 독재 정권의 경찰을
문화적으로 수용하고 있어서 이번 대학생 연행에서 자유 민주주의의 나라에서 경찰을 하기에는 적성이 맞지 않아 보이고 소질이 없어 보이고 소양이 없다고 최종 결론을 내리는그런 파면의 기운 가운데 있다..

대학생들이 무슨 폭력 시위를 한 것이 아니고
부경대학교는 왜 그런 교칙이 있는지는 학교사정을 몰라서 잘 모르겠지만 정문으로 귀가할 수 없다
그런 것은 상당히 효율성이 떨어지는 이상한 잔소리로 들릴 정도인데

학교 사정이 있다고 해도 그런 교칙이 왜 있는지 언론 보도는 사실 없다는 것이 보도를 너무 제대로 안하는 것은 또 아닌가..

만일 별 이유 없는 교칙이라면 그런 것은 요플레 먹는 법 그런 것을 말하는 이상한 집안의 이상한 가족 구성원의 이상한 쓸데 없는 기준..차를 마시는데에도 이렇게 마셔라..그게 바둑 둘 때에도 이렇게 해라

그냥 편하게 하는 자유가 아니라
그런 도를 따라야 하는 일본인 문화는
그 사무라이 번체제 뭐 그래서 조금만 조심 안해도 내 자식 죽으니까

그런 나라에서 살아남으려면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하고
괜히 옆에서 왔다고 공격해서 설치면..보복 당해서 죽지..

그러니까 그 나라는 도가 필요한 것이다..뭐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게 어거지로 있어야 하는 어떤 무슨 규칙들만 많아서

그런 잔재나 남아 있으니 기업 규제도 많은 것이죠
우리 나라 기업 잘되라고 있는게 아니고
이상한 규칙만 많다
그런지도 모르는..


그러니까 무슨 경제 정의를 위해 잘못하는 것을 규제하는 그런 법 말고 어떤 측면에서는 그런 일제 잔재가 남아 있는 것은 아닌가

그런데 여기에서 그것보다 심각한 것은 일종의 우리 민족 자본이 성장하는 것을 제재하고 억압하기 위해만든..일본의 민법을 시작으로 하는 의용 민법

용어 자체가 일본식 한자가 많고 일본어 단어가 많고
그런 것도 쓸데없는 규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그러니 불법이 나오나 보지..

그런 것은 치워내고
경제 정의를 세우면서 가자
그래야 하는데 엉킨 실타래여서
뭔가 유효하게 제대로 사회가 정상적으로
돌지 않는지도 모른다

뇌물 가져오라는 둥 안 가져오면 기업이 그룹 전체가 날라가고..그런 것은 재계 입장에서 볼 것은 또 보아야 하고 그리고 동시에 인권 문제가 중요하고 경제 정의가 중요하고 그래야 하는데 다 뒤죽박죽이어서 갈등만 늘어나 있는 것이라면

그 갈등의 원인 친일 식민 사관은 일단 없애고 나서
문제를 다시 따져 보아야 한다..그래야 제대로 잡히게 되겠죠.

.친일 청산은 불가피 하고
그런 점에서 국민의힘은 정치 세력으로서
우리 시대에 맞지 않고
우리 나라 모든 분야에 있어서 경제까지 해서 내부의 적 아니냐

한동훈 대표님의 그 기준에도ㅡ왜냐하면 조심조심 입장을 밝히시는 것 같은 인상을 받는다 ㅡ함량 미달이어서 내몰려고 하는 것은 아닐까그 기준이 안된다면 아주 낡은 사고를 하는 일제 강점기에 살고 있는우리와는 동시대인도 아니다..


그런 분들이 민주주의를 이해하고 자유가 무엇일지를 안다는 것은자유 민주주의를 하겠다는 것 자체가..시트콤에 등장한 할아버지 할머니들 아니시냐..그런 분들과 답답해서 어떻게 논의를 하냐

결국은 학교들이 문 닫는데 기여하는 억압을 만들고
군사 독재나 찬양 미화하다 못해 일제 강점기를 지향하게 생긴...그 친화성.그러니 안된다..

.정부여당은 결국 여당부터

문 닫는 당

되주셔야 하겠다는 것입니 당
ㅋㅋㅋㅋㅋㅋㅋ


이해가 가시죠


가셨으면 좋겠 당
ㅋㅋㅋㅋㅋㅋㅋㅋ


야권에서 봤을 때 한동훈 대표님 정도라면
여당이 좀 수준이 올라가서 상대하기에 부담이 좀 많이 줄어들 기준들이

언급이 되는데

그게 언급이 될 때 이런 흐름은
그 당이

국회에서나가주면 좋겠 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당 되셨다는 것입니 당
ㅋㅋㅋㅋㅋㅋ

한나라당 시절을 지나
이제는..한심하 당
ㅋㅋㅋㅋㅋ

한동훈 대표님은 우리가 더 지켜봐야 하지만
일단 나온 말씀들에는
그 당이 원래 따라오기 어려운 기준들이
있는 것 같고

서울대 다니시고
그리고 검찰에 계셨고
그래서

그러너 지지자들은 그런 정도에서 인식하는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를
같이 나누고 살아가는 정당 문화는 아닌 게 아닐까..

그것을 결론 내리시는데 어려우실 수도 있는 것이
지지자들 사이에서 지지자들을 보면

그런 정도인지는 


정말 몰랐 당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기 때문입니다.

그냥 이제까지 살아오시면서 다른 그 분들도 그런 생각에서
살아오지 않았을까
그건 당연하지 않나..

전혀~
그러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 당이 시간에서 시대를 따라오지 못했고
그 대책이 그저

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 임명으로 돌릴 수 있다는..


그러니참..한심하 당..그렇다는 것입니다
.자유가 뭔지
민주가 뭔지
이해를 거꾸로 하신 당..
혹은 원래대로가 아니라
어디로 튈지모른 당
ㅋㅋㅋㅋㅋㅋㅋ

제각각이어서..
여러 사람 모이면 나오는 동상 이몽이

그저 동상 n몽이 되고
n은 매우 큰 자연수

뭐 그렇게 된 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네이트에도 그런 묵시 문학 형식이
교차하는
그런 분석이 가능한 말이 나오고 있지 않나
싶은그런 추정을 하게 되는..물론 우리 각자의 마음에서만인지는 몰라도우리도 민족 저항 시인 이상 시인의 오감도를쓰는 식으로 살아야 하나지금..그런.시대냐


그렇다면 이게 다



(_______)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