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짝사랑하는 동료 여직원이 눈길 헤쳐오면서 운동화랑 양말이 젖었는데 운동화 벗고 슬리퍼로 갈아신는데 갑자기 그 여직원한테 오더니 양말 벗어보라고 하니깐 여직원이 잠시 (네? )하고 있으니깐 지가 갑자기 여직원 양말 후다닥 벗기더니 손으로 꼭짜서 물기 짜내고 탁탁 3번 털더니 다시 신겨주네? 그러다가 아차 이러더니 다시 양말 벗겨서 신고있으면 발에 무좀생기니깐 자기가 갖고있다가 말려서 주겠다는거 여직원이 민망하게 웃으면서 양말을 다시 회수하더니 큭큭 웃으니깐 그넘도 웃우면서 제자리로 돌아가네?? 저 여직원 저넘한테 호감 생기는거 아네요?? 내가 하고 싶었지만 용기가 안나서 못한건데 여우같은넘!!!5
하..여우같은 넘!!
운동화 벗고 슬리퍼로 갈아신는데
갑자기 그 여직원한테 오더니 양말 벗어보라고 하니깐
여직원이 잠시 (네? )하고 있으니깐
지가 갑자기 여직원 양말 후다닥 벗기더니 손으로
꼭짜서 물기 짜내고 탁탁 3번 털더니 다시 신겨주네?
그러다가 아차 이러더니 다시 양말 벗겨서
신고있으면 발에 무좀생기니깐 자기가 갖고있다가 말려서 주겠다는거 여직원이 민망하게 웃으면서
양말을 다시 회수하더니 큭큭 웃으니깐 그넘도 웃우면서 제자리로 돌아가네??
저 여직원 저넘한테 호감 생기는거 아네요??
내가 하고 싶었지만 용기가 안나서 못한건데
여우같은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