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상큼한 미소로 한파를 녹였다.
올리비아 마쉬는 11월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패션 브랜드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올리비아 마쉬는 검은색 상의에 뽀얀 아이보리 컬러 테디퍼 재킷, 부츠컷 팬츠를 입고 빨간색 토트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올리비아 마쉬/뉴스엔DB
취재진 앞에선 올리비아 마쉬는 연신 밝은 미소를 지어 보이며 분위기를 화사하게 띄웠다. 특히 친동생인 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과 꼭 닮은 붕어빵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앞서 올리비아 마쉬는 지난달 16일 데뷔 싱글 '42'를 공개하며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시드니'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행보를 밟았다. 지난 18일에는 데뷔 한 달 만에 새 싱글 'Heaven'(헤븐)으로 초고속 컴백했다. 꿈에서 느꼈던 감정을 다시 느끼고 싶어 하는 아련한 기대감을 노래한 곡이다.
오는 12월 28일에는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Yuewen Music Festival'(위웬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표명중 yo@newsen.com
올리비아 마쉬, 친동생 뉴진스 다니엘과 붕어빵 미소‥인간 비타민 등극
올리비아 마쉬/뉴스엔DB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상큼한 미소로 한파를 녹였다.
올리비아 마쉬는 11월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패션 브랜드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올리비아 마쉬는 검은색 상의에 뽀얀 아이보리 컬러 테디퍼 재킷, 부츠컷 팬츠를 입고 빨간색 토트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취재진 앞에선 올리비아 마쉬는 연신 밝은 미소를 지어 보이며 분위기를 화사하게 띄웠다. 특히 친동생인 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과 꼭 닮은 붕어빵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앞서 올리비아 마쉬는 지난달 16일 데뷔 싱글 '42'를 공개하며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시드니'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행보를 밟았다. 지난 18일에는 데뷔 한 달 만에 새 싱글 'Heaven'(헤븐)으로 초고속 컴백했다. 꿈에서 느꼈던 감정을 다시 느끼고 싶어 하는 아련한 기대감을 노래한 곡이다.
오는 12월 28일에는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Yuewen Music Festival'(위웬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표명중 yo@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