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춘기가 온듯합니다...

쓰니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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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생활 동안, 자격증 취득 그리고 스펙관리를 위해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올해부터 기업에 지원했지만, 말솜씨가 부족해서인지 1차 면접에서 자주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일단 인턴이나 계약직을 해보기로 했고, 어떤 기업에 1년 계약직으로 운 좋게 채용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주부터 일을 시작합니다!

 

좋은 일이긴 하지만, 막상 첫 사회에 발을 내딛으려고 하니 두렵기도 하고, 잘 할 수 있을지 떨리기도 하고, 회사 생활에서 실수하면 어떡하지 걱정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학생 신분이 벌써 끝나고 돌아갈 곳이 없는 것 같아 벌써 아쉽네요...

 

일을 하면서는 추가적으로 기사 공부와 영어 공부도 꾸준히 해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더 좋은 곳으로 취업해야겠죠!

 

저는 지금 제가 잘하고 있는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인생 선배님들은 이 시기에 어떤 마음가짐으로 보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