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때 전혀 즐겁지 않았다는 서현진

ㅇㅇ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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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배우 서현진 인생의 전환점이자 

인생캐인 <또 오해영>의 오해영





 

 

 


배우로서 무명이었던 시간이 길었음에도 불구하고 작품의 성공이 반갑지 않았다는 서현진

주변에서는 대체 왜 이걸 못 즐기냐고 할 정도였음





 

 


근데 서현진 입장에선 <또 오해영>만 크게 다르게 임한 게 아니었음

매번 하던 대로, 늘 그래왔듯 열심히 하던 걸 했을 뿐인데 갑자기 너무 잘한다 소리를 들으니까 오히려 조금 당황스러웠다고.

그래서 수 틀리면 언제든 못 한다 소리도 들을 것 같다는 불안감이 컸음





 

 


그 당시에는 인기를 실감하기는커녕

불안함 때문에 전혀 즐겁지도 않았다고.....

근데 이런 거 보면 기회는 늘 준비된 자에게 찾아온다는 말이 맞는 것 같고 

연예인한테는 실력 이상으로 중요한 게 운이 따라주는 거라는 말도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