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대 중반의 남자입니다.여자친구가 있구요. 서로 좋아하는 마음에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어서 내년 정도에 결혼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양쪽 부모님한테 얼굴보고 서로 인사는 드렸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나이차이 때문에 순조롭지가 않아 좋은 방법이 없을까하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문제의 부분이 나이차이가 11살이 난다는 것입니다.처음 교제 했을 때 여자친구는 부모님께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하며 저에 대해 공개를 했고 나이 차이도 11살차이가 난다고 소개했습니다.(얼굴은 안보여준상태)그런데 부모님이 11살 차이는 절대 안된다며, 이럴거면 이사가자하고 한달 동안 부모님과 전쟁터같은 대치를 하며보내다가 결국 헤어졌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만나고 있었지요그래서 생각한 것이 몇 개월 후에 새로운 사람과 소개팅하여 만남을 가지게 됐다고 하고 부모님께 다시 말씀을 드렸습니다. 나이차이은 6살 차이로.......그 소개 받은 사람은 바로저인 것으로 해서요.. 부모님은 다른 사람으로 알고 있는거죠.나이 세탁을 해서 만남을 가지게 된것이지요.그 후 부모님한테도 알리게 되었고 그런한 상태로 부모님께 인사도 드리고 식사하고 결혼을 전제로 만나겠다고허락도 받았습니다. 나름 직접 보고 나서는 흡족까지는 아니지만 서로 좋아하니 허락한다 하셨습니다.그 다음 순서는 저희 부모님이겠죠저희 부모님한테는 이러한 사실들을 처음부터 솔직히 얘기를 했습니다.이러한 상황이어서 나이를 조정해서 만나고, 여자 부모님한테 6살차이로 만나고 있다고저희 부모님한테 얘기했던 이유는. 그런 상황이지만 저의 편에 서서 그래도 허락을 해주실거란 생각이었습니다.그런데 저의 착각이었는지 절대 나이를 속여서 결혼 시킬순 없다 였습니다.그 후 여자친구도 저희 부모님과 만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전에도 여자치구와 결혼을 하겠다 미리 얘기한 상태 였습니다.그러나 부모님은 여자친구가 마음에 들어하면서도 상대 부모님께 나이를 속여서 결혼한다는 건 절대 불가 사항이었습니다. 상대 부모님께 솔직하게 나이를 공개했는데 반대하신다면 너희들이 알아서 해라 라는 답변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정말 저희 부모님은 솔직하지 못한것은 절대 안되다 이고여자친구 부모님은 11살 차이는 절대 안된다 라는 것이 되었습니다. 둘다 충족 할수 없는 상황이 생긴것이지요.여자친구와 저는 돌아오는 발걸음이 무거울 수밖에 없었습니다.여자친구는 부모님께 솔직히 얘기한다면 분명 절대반대이고 전쟁터같은 시간을 너무도 힘겨워 하고 있습니다.저희 부모님 또한 물러섬이 없을 것 같고요.그래서 여자친구와 상의 한 것은 진짜 허락을 안해주신다면 “우리끼리 하자!” 하지만 이것은 최후의 수단이고 조금 더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노력해 보자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런 사면초가의 상황을 잘 이겨내고 싶습니다.왕~~~왕~~왕 ~~~~~~앙~~앙~~~~~~ 1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저는 40대 중반의 남자입니다.
여자친구가 있구요. 서로 좋아하는 마음에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어서 내년 정도에 결혼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양쪽 부모님한테 얼굴보고 서로 인사는 드렸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나이차이 때문에 순조롭지가 않아 좋은 방법이 없을까하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문제의 부분이 나이차이가 11살이 난다는 것입니다.
처음 교제 했을 때 여자친구는 부모님께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하며 저에 대해 공개를 했고 나이 차이도 11살차이가 난다고 소개했습니다.(얼굴은 안보여준상태)
그런데 부모님이 11살 차이는 절대 안된다며, 이럴거면 이사가자하고 한달 동안 부모님과 전쟁터같은 대치를 하며
보내다가 결국 헤어졌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만나고 있었지요
그래서 생각한 것이 몇 개월 후에 새로운 사람과 소개팅하여 만남을 가지게 됐다고 하고 부모님께 다시 말씀을
드렸습니다. 나이차이은 6살 차이로.......
그 소개 받은 사람은 바로저인 것으로 해서요.. 부모님은 다른 사람으로 알고 있는거죠.
나이 세탁을 해서 만남을 가지게 된것이지요.
그 후 부모님한테도 알리게 되었고 그런한 상태로 부모님께 인사도 드리고 식사하고 결혼을 전제로 만나겠다고
허락도 받았습니다. 나름 직접 보고 나서는 흡족까지는 아니지만 서로 좋아하니 허락한다 하셨습니다.
그 다음 순서는 저희 부모님이겠죠
저희 부모님한테는 이러한 사실들을 처음부터 솔직히 얘기를 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어서 나이를 조정해서 만나고, 여자 부모님한테 6살차이로 만나고 있다고
저희 부모님한테 얘기했던 이유는. 그런 상황이지만 저의 편에 서서 그래도 허락을 해주실거란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저의 착각이었는지 절대 나이를 속여서 결혼 시킬순 없다 였습니다.
그 후 여자친구도 저희 부모님과 만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전에도 여자치구와 결혼을 하겠다 미리 얘기한 상태 였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은 여자친구가 마음에 들어하면서도 상대 부모님께 나이를 속여서 결혼한다는 건 절대 불가 사항
이었습니다.
상대 부모님께 솔직하게 나이를 공개했는데 반대하신다면 너희들이 알아서 해라 라는 답변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정말 저희 부모님은 솔직하지 못한것은 절대 안되다 이고
여자친구 부모님은 11살 차이는 절대 안된다 라는 것이 되었습니다.
둘다 충족 할수 없는 상황이 생긴것이지요.
여자친구와 저는 돌아오는 발걸음이 무거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여자친구는 부모님께 솔직히 얘기한다면 분명 절대반대이고 전쟁터같은 시간을 너무도 힘겨워 하고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 또한 물러섬이 없을 것 같고요.
그래서 여자친구와 상의 한 것은 진짜 허락을 안해주신다면 “우리끼리 하자!”
하지만 이것은 최후의 수단이고 조금 더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노력해 보자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런 사면초가의 상황을 잘 이겨내고 싶습니다.
왕~~~왕~~왕 ~~~~~~앙~~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