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빠랑 회사 같이 다님
오빠랑 나랑 12살 차이고, 나이차
좀 있지만 서로 장난도 치고 그럼
오빠가 나이에 비해 철이 없어서
정신연령이 나랑 비슷함
암튼 둘이 회사 같은데 다니는데
가족회사 아님. 취업 자꾸 떨어지니깐
오빠가 자기 회사 공채 있다고 지원 해보라고
권해줬음. 오해 할수도 있겠지만 낙하산도 아님
오빠는 팀장으로 있고, 나는 거쳐가는 회사 느낌으로
다닐려고 일단 계획짬. 틈틈히 준비해서 이직 하려고.
싶은 회사 있어가지고.
오래있지 않고 4년안에 퇴사 하려고 계획짬
오빠에겐 회사에 남매 사이인거 안밝혔으면
좋겠다고 했음.
이사님 하고 대표님은 알고 있다함.
혹시 낙하산 오해 받을것 같나며,
오빠가 자기 팀장 자리 아무것도 아니라고
내가 꽂아줄 짬도 안되며, 윗분들께 부탁할
짬도 안된다고 하면서 걱정 안해도 된다고
하는데
내가 그냥 회사 사람들에게는 남매 사이인거
비밀로 하자고함.
회사 출근 할때는 오빠차 얻어 타서 매번
근처 지하철 역에서 내려주라고 했는다
오빠가 그럴 필요 까진 없다고 했는데
나는 그게 편하다고 했음.
회사까지 갔다가
사람들이 보게 되면
좀 그러니깐
어느날 오빠가 회사 사람들 다 있는데
내앞에서 갑자기 서더니
ㅇㅇㅇ씨 ㅇㅇ동 살아요?
묻는거임.... 미친거 아닌지....
아... 네 그 근방 살아요 라고 하니
버스 기달리고 있는거 봤다 버스 때문에 쩔쩔
매는것 같길래 태워줄까 했는데
정차 하기에 애매 해서 그냥 갔다고 하면서
같은동이니깐 자기가 태워 준다고
앞으로 우리 카풀 합시다
라고 ㅅㅂ 발연기 하는거임...... 미쳤냐고...
번거롭게 안그려서도 되요 라고 했는데
갑자기 다른 대리님이 자기도 그 동네 살아요
3명이 같이 카플 하면 되겠다 ㅇㅇ씨가 부담 되나봐요
3명이 같이 출퇴근 하면 부담 덜하죠? ㅇㅇ씨?
ㅇㅇ씨 가끔 보면 낯 가리는것 같더라구요
귀엽지 않아요? 이러심
그렇게 3명이 카플하게됨...
진짜 그 대리님 우리집 인근에 살았음
우리집에서 도보로 3분거리
오빠랑 나랑 먼저 차타고 나와서
대리님 픽업 하려감... 픽업 이라고 할것도
없는게 딱 회사 가는길 루트 라서
나 먼저 픽업 하는거 때문에
ㅇㅇ씨는 어디 사는지 물어보더라구요
알고보니 팀장이랑 같은 아파트 였다
라고 돌려댔음
같이 카풀 하면서 대리님 하고 나랑 이야기
나눌 기회 많아서 친해졌는데, 내가 느끼기엔
오빠랑 미묘한 기류가 보임.
내가 밀어 줘야 되나 싶었음
근데 갑자기 대리님이 오빠 뒷담을 까는거임
좀 내용이 험담쪽이라서 오빠 좋아 하는지
알았는데 아니였나? 싶었음...
말도 안되는거 티끌 만한걸 까지 험담을 하니
오빠가 뭔가 밉보였나? 이바보가 뭘했길래..
묘한 기류 보이는 사람이었는데 갑자기 오빠에
대해서 이태도냐고.....
그보다 이렇게 남 험담 하는 사람이 오빠의
연인이 아니였음 좋겠다는 마음도 들었음.
너무 말도 안되고 잘못 아닌점에 대해서 험담을 하시니
그리고 오빠 험담 말고도 다른 팀원의 험담을
수시로 하는데 듣기가 너무 싫더라구요....
오빠가 밉보여서 험담 하는것도 맞겠지만
ㅇㅎ대리님은 기본적으로 사람을 험담 하는걸
즐기구나 생각했음. 대리님의 말에 동조 해서
같이 험담 하기도 그래서 들어주기만했어요
카풀 하는 내내 보기도 싫고
손절치고 싶었음.
오빠에게 말했음 나는 듣기 싫은데
ㅇㅎ대리님이 자꾸 팀원들의 험담을 한다
오빠 험담을 먼저 시작했었다.
난 사실 대리님이 오빠 좋아 하고
오빠도 대리님 좋아 하는지 알았가지고
밀어 줘야 되나 싶었는데
험담 시작한거 보고 내가 잘못 느꼈나?
아님 오빠가 뭔가 밉보여서 마음이 바뀐건가?
내가 마음을 풀어서 둘이 이어지게 해줘야 되나
싶었다... 근데 이유같지도 않은 부분에 대해서 험담
하니 둘이 사귀는것도 별루 인것 같다고 느꼈다
아무리 밉보인게 있다더라도 말도 안되는 험담
하는거는 아무래도 아닌거 같아가지고.
근데 오빠 말고도 다른 팀원의 티끌 만한것
로도 험담 하고 인신공격도 서슴치 않고 그러더라
인성이 별루여서 오빠랑 이어주는거 포기 해야겠다
생각했어. 그리고 ㅇㅎ 대리님 멀리 하고
손절 치려고 하는데 결국 우리는 카풀이라서
마주칠 일 많잖아 그래서 불편하다고 말하니
오빠가 당황 스럽다는듯이 ㅇㅎ 대리님이
너가 수시로 내 험담 한다고 그거 때문에 힘들다고
자기 같으면 카풀 해주는 수고로움 때문에 고마움만
느낄것 같은데, 팀장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 하는거
보니 얘가 좀 인성이 별루 인것 같고, 부정적인 얘인것
같다고 느꼈다. 그리고 다른 팀원들 험담까지 하더라.
진짜 듣기 싫다면서 손절 치고 싶다고
팀장님 ㅇㅇ씨 랑 카풀 그만 하세요 라고 했다면서
둘이 상반대 되는 의견을 말하니
혼란 스럽다고 하더라구요
오빤 내가 팀원들 험담 했다는 말 믿는거야?
그리고 내가 왜 오빠의 험담을 하겠어
라고 물으니 오빠가 미안하다고 사과함
오빠에겐 일단 나서지 말라고 했음
요즘 팀원중에 유독 나 갈구는 직원 있는데
왠지 내가 험담 했다고 ㅇㅎ대리가 거짓말
친거 같았음
평소처럼 대리님 하고 점심에 스몰토크 하다보니
뚫린입으로 다시 팀원들 험담함
나는 폰으로 녹음기 키고 녹음함....
신나게 계속 험담 하심.... 남은 점심이 다 가도록
대리님 저는 좀 힘드네요. 대리님이
자꾸만 팀원들 험담 하는것 듣기 힘들어요 라고 하니
자기가 언제 심하게 험담을 했냐며
그냥 사소한거 이런일 있었다고 한거지 라고 하심
누구누구 돼지처럼 끼룩 끼룩 살찐모습 보기 역겹다.
이게 이런일 있었다고 말하는건가요?
제가 듣기론 인신공격 같은데요? 라고 하니
자기가 언제 그런말 했냐함
그리고 위에 말한 요즘 나 갈구는 다른 대리님
에게 음료 한잔 주면서 말걸었음.. ㅇㅇ사원이
왠일 이냐고 그러심
혹시 제가 뭐 잘못한것 있을까요 요즘 대리님
께서 저를 탐탁치 않게 생각 하는거 같아서요
팀장님도 그러셨는데 ㅇㅎ대리님 에게
듣기론 제가 ㅇㅎ대리님에게 팀장님 험담
했다면서 자기 같으면 카풀 해주는 수고로움
때문에 고마워 할것 같은데 험담을 하는거보니
인성이 안좋은 얘 같다고 느꼈다.
그리고 다른 팀원들의 험담 하셨다고 하던데요?
저는 ㅇㅎ대리님에게 그런말 한적도 없고,
오히려 팀원들 험담 한게 ㅇㅎ 대리님 이었거든요.
저는 ㅇㅎ대리님이 말하는 내내 힘들어서 손절치려고
하는데 카풀때문에 계속 마주쳐야되는 입장이었다
회사 대리님의 질투
오빠랑 나랑 12살 차이고, 나이차
좀 있지만 서로 장난도 치고 그럼
오빠가 나이에 비해 철이 없어서
정신연령이 나랑 비슷함
암튼 둘이 회사 같은데 다니는데
가족회사 아님. 취업 자꾸 떨어지니깐
오빠가 자기 회사 공채 있다고 지원 해보라고
권해줬음. 오해 할수도 있겠지만 낙하산도 아님
오빠는 팀장으로 있고, 나는 거쳐가는 회사 느낌으로
다닐려고 일단 계획짬. 틈틈히 준비해서 이직 하려고.
싶은 회사 있어가지고.
오래있지 않고 4년안에 퇴사 하려고 계획짬
오빠에겐 회사에 남매 사이인거 안밝혔으면
좋겠다고 했음.
이사님 하고 대표님은 알고 있다함.
혹시 낙하산 오해 받을것 같나며,
오빠가 자기 팀장 자리 아무것도 아니라고
내가 꽂아줄 짬도 안되며, 윗분들께 부탁할
짬도 안된다고 하면서 걱정 안해도 된다고
하는데
내가 그냥 회사 사람들에게는 남매 사이인거
비밀로 하자고함.
회사 출근 할때는 오빠차 얻어 타서 매번
근처 지하철 역에서 내려주라고 했는다
오빠가 그럴 필요 까진 없다고 했는데
나는 그게 편하다고 했음.
회사까지 갔다가
사람들이 보게 되면
좀 그러니깐
어느날 오빠가 회사 사람들 다 있는데
내앞에서 갑자기 서더니
ㅇㅇㅇ씨 ㅇㅇ동 살아요?
묻는거임.... 미친거 아닌지....
아... 네 그 근방 살아요 라고 하니
버스 기달리고 있는거 봤다 버스 때문에 쩔쩔
매는것 같길래 태워줄까 했는데
정차 하기에 애매 해서 그냥 갔다고 하면서
같은동이니깐 자기가 태워 준다고
앞으로 우리 카풀 합시다
라고 ㅅㅂ 발연기 하는거임...... 미쳤냐고...
번거롭게 안그려서도 되요 라고 했는데
갑자기 다른 대리님이 자기도 그 동네 살아요
3명이 같이 카플 하면 되겠다 ㅇㅇ씨가 부담 되나봐요
3명이 같이 출퇴근 하면 부담 덜하죠? ㅇㅇ씨?
ㅇㅇ씨 가끔 보면 낯 가리는것 같더라구요
귀엽지 않아요? 이러심
그렇게 3명이 카플하게됨...
진짜 그 대리님 우리집 인근에 살았음
우리집에서 도보로 3분거리
오빠랑 나랑 먼저 차타고 나와서
대리님 픽업 하려감... 픽업 이라고 할것도
없는게 딱 회사 가는길 루트 라서
나 먼저 픽업 하는거 때문에
ㅇㅇ씨는 어디 사는지 물어보더라구요
알고보니 팀장이랑 같은 아파트 였다
라고 돌려댔음
같이 카풀 하면서 대리님 하고 나랑 이야기
나눌 기회 많아서 친해졌는데, 내가 느끼기엔
오빠랑 미묘한 기류가 보임.
내가 밀어 줘야 되나 싶었음
근데 갑자기 대리님이 오빠 뒷담을 까는거임
좀 내용이 험담쪽이라서 오빠 좋아 하는지
알았는데 아니였나? 싶었음...
말도 안되는거 티끌 만한걸 까지 험담을 하니
오빠가 뭔가 밉보였나? 이바보가 뭘했길래..
묘한 기류 보이는 사람이었는데 갑자기 오빠에
대해서 이태도냐고.....
그보다 이렇게 남 험담 하는 사람이 오빠의
연인이 아니였음 좋겠다는 마음도 들었음.
너무 말도 안되고 잘못 아닌점에 대해서 험담을 하시니
그리고 오빠 험담 말고도 다른 팀원의 험담을
수시로 하는데 듣기가 너무 싫더라구요....
오빠가 밉보여서 험담 하는것도 맞겠지만
ㅇㅎ대리님은 기본적으로 사람을 험담 하는걸
즐기구나 생각했음. 대리님의 말에 동조 해서
같이 험담 하기도 그래서 들어주기만했어요
카풀 하는 내내 보기도 싫고
손절치고 싶었음.
오빠에게 말했음 나는 듣기 싫은데
ㅇㅎ대리님이 자꾸 팀원들의 험담을 한다
오빠 험담을 먼저 시작했었다.
난 사실 대리님이 오빠 좋아 하고
오빠도 대리님 좋아 하는지 알았가지고
밀어 줘야 되나 싶었는데
험담 시작한거 보고 내가 잘못 느꼈나?
아님 오빠가 뭔가 밉보여서 마음이 바뀐건가?
내가 마음을 풀어서 둘이 이어지게 해줘야 되나
싶었다... 근데 이유같지도 않은 부분에 대해서 험담
하니 둘이 사귀는것도 별루 인것 같다고 느꼈다
아무리 밉보인게 있다더라도 말도 안되는 험담
하는거는 아무래도 아닌거 같아가지고.
근데 오빠 말고도 다른 팀원의 티끌 만한것
로도 험담 하고 인신공격도 서슴치 않고 그러더라
인성이 별루여서 오빠랑 이어주는거 포기 해야겠다
생각했어. 그리고 ㅇㅎ 대리님 멀리 하고
손절 치려고 하는데 결국 우리는 카풀이라서
마주칠 일 많잖아 그래서 불편하다고 말하니
오빠가 당황 스럽다는듯이 ㅇㅎ 대리님이
너가 수시로 내 험담 한다고 그거 때문에 힘들다고
자기 같으면 카풀 해주는 수고로움 때문에 고마움만
느낄것 같은데, 팀장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 하는거
보니 얘가 좀 인성이 별루 인것 같고, 부정적인 얘인것
같다고 느꼈다. 그리고 다른 팀원들 험담까지 하더라.
진짜 듣기 싫다면서 손절 치고 싶다고
팀장님 ㅇㅇ씨 랑 카풀 그만 하세요 라고 했다면서
둘이 상반대 되는 의견을 말하니
혼란 스럽다고 하더라구요
오빤 내가 팀원들 험담 했다는 말 믿는거야?
그리고 내가 왜 오빠의 험담을 하겠어
라고 물으니 오빠가 미안하다고 사과함
오빠에겐 일단 나서지 말라고 했음
요즘 팀원중에 유독 나 갈구는 직원 있는데
왠지 내가 험담 했다고 ㅇㅎ대리가 거짓말
친거 같았음
평소처럼 대리님 하고 점심에 스몰토크 하다보니
뚫린입으로 다시 팀원들 험담함
나는 폰으로 녹음기 키고 녹음함....
신나게 계속 험담 하심.... 남은 점심이 다 가도록
대리님 저는 좀 힘드네요. 대리님이
자꾸만 팀원들 험담 하는것 듣기 힘들어요 라고 하니
자기가 언제 심하게 험담을 했냐며
그냥 사소한거 이런일 있었다고 한거지 라고 하심
누구누구 돼지처럼 끼룩 끼룩 살찐모습 보기 역겹다.
이게 이런일 있었다고 말하는건가요?
제가 듣기론 인신공격 같은데요? 라고 하니
자기가 언제 그런말 했냐함
방금 하신 험담중에 하나인데 까먹으셨나 보네요
그분에 대한 험담 거의 매번 험담 하시잖아요
팀원들 한명 한명 사소한것, 티끌 만한것, 말도
안되는걸로 험담 하시는거 듣기 거북하다고
그만 하셨으면 좋겠다고 하니 나에게 억울하다고 하심
그리고 위에 말한 요즘 나 갈구는 다른 대리님
에게 음료 한잔 주면서 말걸었음.. ㅇㅇ사원이
왠일 이냐고 그러심
혹시 제가 뭐 잘못한것 있을까요 요즘 대리님
께서 저를 탐탁치 않게 생각 하는거 같아서요
팀장님도 그러셨는데 ㅇㅎ대리님 에게
듣기론 제가 ㅇㅎ대리님에게 팀장님 험담
했다면서 자기 같으면 카풀 해주는 수고로움
때문에 고마워 할것 같은데 험담을 하는거보니
인성이 안좋은 얘 같다고 느꼈다.
그리고 다른 팀원들의 험담 하셨다고 하던데요?
저는 ㅇㅎ대리님에게 그런말 한적도 없고,
오히려 팀원들 험담 한게 ㅇㅎ 대리님 이었거든요.
저는 ㅇㅎ대리님이 말하는 내내 힘들어서 손절치려고
하는데 카풀때문에 계속 마주쳐야되는 입장이었다
그리고 저는 대리님 험담 한적 없으니
ㅇㅎ 대리님께 듣고나서 오해 하는거라면
풀었으면 좋겠다고 하니 놀라는 눈치 였음
그리고 오늘도 여느날처럼 팀원들
험담 하더라구요. 팀장님 에게 들었던 이야기도
있고 해서, 그래서 오늘 험담 하는거 중간부터
녹음기 키고 녹음 했거든요 라고 말하니.
그 다른 대리님이 한번 들려 주라고 해서 들려줌
나에게 오해 해서 미안하다고 하심
그외 다른 팀원들에게도
내가 험담 했다고 누명 씌운거 알게 됐음
다른 주임님에게 듣기론
팀장이랑 신입이 친해보여서 질투 난다고
줄곧 말했다고 하더라구요
그 다른 주임님이 돼지 끼룩 끼룩 그분임
뒤에선 욕하고 앞에서는 친한척 했다는거
알게되서 충격 받았다고....
주임님도 나에게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사과 하심
ㅇㅎ대리가 오빠 좋아 하는데
나랑 오빠랑 남매 인거 모르는 상태 이고
우리 사이가 친해 보이니 질투 나서
나에 대해서 안좋게 거짓소문 지어 낸거가
사실이 맞더라구요
오빠도 대리 좋아 하는 감정 있었는데
아무리 질투 난다고 해서 저렇게 행동
하는거 보니 신뢰가 깨졌다고 하더라구요
오빠 마음은 떠난듯
ㅇㅎ대리님 하고
카풀 더 이상 안하고 있고
저는 오빠차로 회사에 왔다리 갔다리
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