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속계약 논란은 단순한 법적 문제를 넘어, 서로 간의 신뢰와 소통 부재가 부각된다는 점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앞으로 뉴진스와 어도어가 갈등을 해소하고, 팬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하 어도어 입장 전문 >내용증명에 대한 회신을 받기도 전에 충분한 검토 없이 전속계약해지 기자회견을 계획하고 진행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전속계약 당사자인 어도어는 계약을 위반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신뢰가 깨졌다고 주장한다고해서 해지 사유가 될 수 없습니다.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에 체결된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따라서 향후 일정도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어도어와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당사는 아티스트들에게 수차례 만남을 요청했으나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지금이라도 마음을 열고 만나서 진솔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어도어는 소속 아티스트 뉴진스의 활동을 지원하고 글로벌 아티스트로 더욱 성장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김승혜 MK스포츠 기자]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510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해지 유효이래
이번 전속계약 논란은 단순한 법적 문제를 넘어, 서로 간의 신뢰와 소통 부재가 부각된다는 점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앞으로 뉴진스와 어도어가 갈등을 해소하고, 팬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 이하 어도어 입장 전문 >
내용증명에 대한 회신을 받기도 전에 충분한 검토 없이 전속계약해지 기자회견을 계획하고 진행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전속계약 당사자인 어도어는 계약을 위반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신뢰가 깨졌다고 주장한다고해서 해지 사유가 될 수 없습니다.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에 체결된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따라서 향후 일정도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어도어와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아티스트들에게 수차례 만남을 요청했으나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지금이라도 마음을 열고 만나서 진솔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도어는 소속 아티스트 뉴진스의 활동을 지원하고 글로벌 아티스트로 더욱 성장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