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로..
저희집윗집..매일매일 아침7시에 청소기를 돌립니다..
6시반쯤엔 창문을 열고 청소준비를하나본데
창문을 얼마나 쎄게열면 드르륵쾅 소리로 맨날 잠깨요ㅡㅡ;
여자애2명(6살8살이랬나..)있는데 저녁엔 쿵쾅쿵쾅 겁나뛰고
몇번얘기했더니 죄송하다는데 죄송한게맞는지 여전히 똑같아요..애기들이야 맘대로 제어가안된다쳐도
아침댓바람청소기부터 발쿵쾅까지 부모자체가 별로 기본..매너가없는느낌인데..
이해심을 최대한 동원해서 시간이없어서 평일에 출근하기전에 돌리고가나보다했는데 주말에도그래요ㅡㅡ결벽증인지..
아침청소기..자제해달라고 말하려는데..너무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