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발렌티노 때문에 파리 갔을 때
비하인드로 걍 던져준 사진 퀄이 이 정도
미니 브이로그로 영상도 편집해서 올려줬는데 미니 말고 평생 보고 싶어요,,
나 분명 파리 실제로 갔을 때 별로였는데 이거 보고 또 가고 싶어짐
사교계의 공주, 사교계의 여신 같은 무드 그 자체였던 칸 영화제 융
제 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엠씨는 선녀였다고 한다.
여름밤이라는 곡 부를 때
윤아 라이브 클립 비하인드 퀄임
피사체에 대한 애정이 느껴짐
칸 영화제 갔을 때 진짜 자비 없는 올백 똥머리 했는데 너무 예쁨
그냥 영원한 공주님이셔 ㅇㅇ
역시 소속 연예인이 본업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회사가 디테일하게 일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