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너무 날 만만하게 보는데 너무 힘들다.
어릴 때 부터 그런 성격이라 아무 생각 없었는데 중학생 되고나니 현실을 알아버렸음. 근데 애들이 착해서 큰 갈등은 없었는데 고등학생 되니 3명의 친구를 사겼음. 살짝 내가 애들을 웃기는 포지션? 그런 편인데 그래서인지 나한테 말 막하거나 장난쳐도 웃으면서 지나갔지만...날이 가수록 스트레스 받고 있음. 너무 만만하니깐 내가 부탁이나 실수하면 말을 험하거나 막대함..너무 스트레스 받음. 3명 중 한명이 내 왼쪽 옆자리인데 내가 장난치면 막 때리는거..근데 심하게 장난치는 거 아님. 살짝 얼짱거리는거? 딱히 뭐라하진 않을 정도로 장난치는데 날 진심으로 때리니 너무 아픈거...근데 디른 애한테 도와달라고 하면 내가 잘못했다는 식으로 뭐라하면서 같이 때림. 팔 왼쪽에 멍이랑 긁혀서 자국 생김. 오늘은 주먹으로 내 허벅지 엄청 세게 눌렀더라..너무 아퍼서 집에 와서 보니 멍이 심하게 나있더라...근데 말 해도 뭐라할까봐 못하고.. 중학생 친했던 애한테 말하니 너무 심한거 아니냐라며 걱정함...진짜 어떡할지..모르겠음
친구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어릴 때 부터 그런 성격이라 아무 생각 없었는데 중학생 되고나니 현실을 알아버렸음. 근데 애들이 착해서 큰 갈등은 없었는데 고등학생 되니 3명의 친구를 사겼음. 살짝 내가 애들을 웃기는 포지션? 그런 편인데 그래서인지 나한테 말 막하거나 장난쳐도 웃으면서 지나갔지만...날이 가수록 스트레스 받고 있음. 너무 만만하니깐 내가 부탁이나 실수하면 말을 험하거나 막대함..너무 스트레스 받음. 3명 중 한명이 내 왼쪽 옆자리인데 내가 장난치면 막 때리는거..근데 심하게 장난치는 거 아님. 살짝 얼짱거리는거? 딱히 뭐라하진 않을 정도로 장난치는데 날 진심으로 때리니 너무 아픈거...근데 디른 애한테 도와달라고 하면 내가 잘못했다는 식으로 뭐라하면서 같이 때림. 팔 왼쪽에 멍이랑 긁혀서 자국 생김. 오늘은 주먹으로 내 허벅지 엄청 세게 눌렀더라..너무 아퍼서 집에 와서 보니 멍이 심하게 나있더라...근데 말 해도 뭐라할까봐 못하고.. 중학생 친했던 애한테 말하니 너무 심한거 아니냐라며 걱정함...진짜 어떡할지..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