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눈 때문에 버스이용해서 퇴근하는 중 임산부 좌석 아니고 1인석에서 폰보면서 가고있었는데 누가 말한마디 없이 톡톡 치고 가방에 달린 임산부 뱃지 손가락으로 가르키길래 일어나서 자리 양보 했습니다. 양보받고 자리에 앉더니 눈 딱 감아버리는데 고맙다고 한마디 하든 간단하게 까딱 목인사라도 해주면 어디 큰일나는건지 솔직히 어이없더군요. 힘들거라 생각해 양보하는건 배려이고 호의이지 당연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배가 많이 나오신 분들은 민망해 하고 인사 하시던데... 아무튼 오늘 저에게 양보 받으신 분 다음번 다른 사람에게는 감사표시 라도 하시길 바래봅니다.1312
양보 받았으면 인사정돈 합시다.
1인석에서 폰보면서 가고있었는데 누가 말한마디 없이 톡톡 치고 가방에 달린 임산부 뱃지 손가락으로 가르키길래 일어나서 자리 양보 했습니다.
양보받고 자리에 앉더니 눈 딱 감아버리는데 고맙다고 한마디 하든 간단하게 까딱 목인사라도 해주면 어디 큰일나는건지 솔직히 어이없더군요.
힘들거라 생각해 양보하는건 배려이고 호의이지 당연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배가 많이 나오신 분들은 민망해 하고 인사 하시던데...
아무튼 오늘 저에게 양보 받으신 분 다음번 다른 사람에게는 감사표시 라도 하시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