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게 아니라
개찐따 같아서 상종하기 싫음ㅋㅋ
Best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싸이코인듯 무섭다ㄷㄷㅠ 이게 아니라 진짜 여자한테 관심 한 번이라도 받아보려는 찐따동현이들 같아서 너무 역겨움
Best걍 뭐랄까 진짜 눈치없고 음침한 찐따같음
Bestㄹㅇ.. 말 못하는 동물들한테도 ㅈㄹ할 것 같음
Bestㅇㄴ 진심 굳이 남이만든 거 차는 이유가 뭐임ㅋㅋ
찐따는 찐따가알아보니까 ㅋ
애들이 발로 차고 옆에서 엄마는 쳐다보고 있었음
오빠 너 그정도 까지 아니다ㅋㅋㅋㅋ 이러면 저 지금 질투 하세요? 일케 말해ㅋㅋㅋㅋ
지가한 농담에쳐웃고 주변안웃어주면 도망가는 찐따일듯
어딜가든 항상 무시받으면서 살다가 겨울 한정 생명도 아닌 눈사람한테 화풀이 하는 ㅈ찐다 같음ㅋㅋ 하긴 지까짓 것들이 추억이나 낭만을 즐길 여유나 있겠음? 지가 모르니까 남의 행복을 짓밟는 거임. 걍 불쌍하다는 생각밖에 안 듦
우리 건물 주차장엔 왜 아무도 안 만드는겨....나이 묵고 눈치우기 힘드렁
그냥 사소해보이는 것을 대할때 그 사람 본성이 잘나옴 그 예시 중 하나가 눈사람이고 눈사람 부수는 것이 작아보여도 저 사람의 배려심도 그렇고 남이 만든거 따위 내 충동이 우선이다 이런 사람 같아서 꼴보기 싫다는거 사회적으로 사람이 행동을 할때 절제해야 될 게 있을거 아님? 자기가 하고 싶다고 남들 시선이고 뭐고 사회성 떨어지는 짓을 해버리는게 굳이 싶은거야 작아보이는 거라도 남이 만든거 안중에도 없는 사람이 얼마나 됨됨이가 됐겠음 사람 자체가 천박해보이고 무례한걸 즐길 것 같음 남에겐 기본인게 장착이 안됐다는거야 나아가 저 행동 외에도 나중에 사소한 부분에서 분명 이해안되고 정 떨어지게 만들거임 밥 먹을때도 ㅈㄴ 쩝쩝대거나 쓰레기 길바닥에 버리고 상식적이지 않을듯
그냥 저급해보임 굳이 싶은 짓을 하는거 자체가 사람 인성 보임 작은 것들 막 다룰 것 같음
ㄹㅇ... 현실에 있는 인간 때리는 놈들은 폭행죄로 시원하게 깜빵이라도 가지 눈사람 걷어차는 것들은 개찌질하고 쫌생이같음
눈사람 만들고 머리에 물꽂아놓으셈 얼어서 차면 찬 사람만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