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마을 버스에서 벌어졌던 100% 실화

핵사이다발언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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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머리 속에는 폭행이라는 단어가 아예 없어요. 지금부터 실화를 들려드릴게요. 100%실화입니다. 아니면 할복자살할게요.

어느 마을 버스에서 버스를 타는데 아저씨가 길을 잘못 들어서 묻는 도중에 버스기사랑 싸움이 난다. 그런데 그 안에서 싸움이 나면 큰 문제가 발생하고 버스에 대형사고가 난다.

그래서 나는 "싸우지 마세요. 싸우지 마세요. 그거 시간낭비 라면서 싸울 필요 없어요. 그냥 잘 알려드리고 끝나면 돼요."라고 합니다.

얘는 중재자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버스의 싸움을 말리거든요.

그런데 그 버스에 탄 사람은 다 증인이거든요. 그 사람은 "이 사람 참 얌전하고 양반이다."라고 하거든요. 이게 100%실화에요.

그런데 이 사람이 4주전부터 제발 째려보지 말아 달라고 부탁까지 하거든요. 큰 사고난다. 째려보지 마세요. 부탁까지 합니다.

결국 마을에 큰 욕을 해버립니다. 그래서 싸움을 만들었거든오요. 이걸 어째 한 사람이 다 버티죠?

결국 사고 터졌다.

부탁을 하는데 사람 말이 말 같지 않으세요?

그러면 이제 뭐가 되녀면 머리 속에 폭행이라는 단어가 전혀 없는 사람인데 만들어 낸 사건이자나요. 이래서 제가 정신병원앞 까지 갔다와야 하나요?.

그러면 그 마을 버스 안에 사람들은 뭐라고 생각하겠나요? 이 사람이 얌전하게 사람한테 중재까지 하는 사람인데 "잠시만 이 사람 이런 사람 아닌데?" 얘한테 이러는 사람들이 있다.

이러는거 아닌가요?!! 이렇게 하면 사람 죽어요.

안타깝군요. 아직도 지 딸이 왜 죄짓는지도 모르는가 보다.

그 쟤한테 무자비하게 공격하고 사고친 딸이 결국 왕따당해서딸이 자살한 부모님께 인터뷰해보세요. 그 부모 반성안하시면 그 부모도 죽을 겁니다. 그걸 아시면 부산에 왜 대형사고가 났는지 알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