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커튼으로 된 피팅룸 ㅈㄴ 싫냐

ㅇㅇ2024.11.30
조회43,642
일단 누가 열어젖힐수도 있다는 불안감과 가끔 커튼 끝까지 팍!!!!팍!!!! 땡겨도 끝까지 안 땡겨져서 밖에서 보일까봐 무서움ㅠ;

댓글 7

ㅇㅇ오래 전

Best아 ㄹㅇ 그래서 난 신발 살짝 보이게 냐놓음 ㅈㄴ 불안하게 왜 커튼을 다는거임

ㅇㅇ오래 전

오ㅓ 나이거 진짜 ㄱ ㅐ 공감 ㅠㅠ 얼마전에 코엑스 자라에서 옷갈아입고 있는데 어떤 아줌마가 딸 찾으면서 내 방 커튼 확! 열었다가 어머! 이러고 휙 다시 치고 사라져버림… 나 그때 바지 입어보는 중이었어서 팬티만 입은채로 바지에 다리 집어넣고 있었는데 순간 너무 벙쪄서 화도못냄………… 주변에 사람이라도 있었다던가 남자가 있었다던가 진짜 생각만해도 끔찍하고 너무 수치스러웠음 ㅠㅠㅠㅠ 잊고 지내다가 이글보고 또 생각나서 힘드네 하 …

ㅇㅇ오래 전

ㅈㄴ ㅇㅈ

ㅇㅇ오래 전

저번에 쇼핑하고 있을때 어떤 아줌마가 너 여기있나??하면서 커튼 슬금슬금 열어서 말도 못하고 필사적으로 커튼 닫음;;제발 열기전에 누구 있는지 말걸어서 확인했으면 좋겠음

쓰니오래 전

난 들어가기전에 누구 있냐 물어보고 들어감 혹시 모를일이 생길 수 있으니까

ㅇㅇ오래 전

ㅅㅂ나 고리 고장난 커튼형 피팅룸에서 커튼 치고 옷 갈아입는 중이었는데 어떤 아줌마가 문 열었어; 사과는 했지만 불쾌했음.. 사람 많은 시간대에 커튼 닫혀있으면 최소 사람 있냐고 물어보든가 옷 입은 상태라 다행이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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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아 ㄹㅇ 그래서 난 신발 살짝 보이게 냐놓음 ㅈㄴ 불안하게 왜 커튼을 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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