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아들 지플랫(최환희), 딸 최준희가 다정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최준희는 11월 29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친오빠인 지플랫과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플랫, 최준희는 블랙 앤 화이트 컬러의 옷을 맞춰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똑닮은 환한 미소가 돋보였다.
앞서 최준희는 지플랫과의 화보를 여러 잘 공개한 바 있다. 남매의 다정한 분위기가 계속되자, 누리꾼들의 반응도 훈훈하게 이어지고 있다.
해당 게시글에는 "엄마 아빠 모습 그리고 삼촌모습까지 보이네요" "둘다 잘커줘서 고맙습니다~ 투샷 한컷에 제가 다 힘이 나네요" "주니씨에게는 최진실씨가... 화니씨에게는 최진영씨가 보입니다" "하늘에서 굉장히 뿌듯하고 대견해 하실듯요" "행복하세요" 등의 응원이 쏟아졌다.
한편 최근 최준희는 사진과 함께 "지플랫 'Crystal Clear (feat. 엄정화). OUT NOW. 지플랫의 디지털 싱글 'Crystal Clear (feat.엄정화)'가 모든 음원 플랫폼에 발매 되었습니다. 처음 보여드리는 남매 케미 어떤가요? 사진부터 보이는 성격 차이. 노래 들어보세요 낭만 죽입니다"라고 덧붙여 오빠의 신곡을 홍보했다.
이에 지플랫은 "제 신곡 많관부(많은 관심 부탁) 해주세요"라는 댓글을 달았다.
최준희는 지난해 7월 외할머니를 주거침입 혐의로 경찰에 신고해 논란이 됐다. 당시 지플랫은 최준희와 상반된 입장을 밝히며 남매 불화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故최진실 최진영 남매가 보여요, 최준희 지플랫 ‘불화’ 지운 투샷에 응원 폭발
사진=최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아들 지플랫(최환희), 딸 최준희가 다정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최준희는 11월 29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친오빠인 지플랫과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플랫, 최준희는 블랙 앤 화이트 컬러의 옷을 맞춰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똑닮은 환한 미소가 돋보였다.
앞서 최준희는 지플랫과의 화보를 여러 잘 공개한 바 있다. 남매의 다정한 분위기가 계속되자, 누리꾼들의 반응도 훈훈하게 이어지고 있다.
해당 게시글에는 "엄마 아빠 모습 그리고 삼촌모습까지 보이네요" "둘다 잘커줘서 고맙습니다~ 투샷 한컷에 제가 다 힘이 나네요" "주니씨에게는 최진실씨가... 화니씨에게는 최진영씨가 보입니다" "하늘에서 굉장히 뿌듯하고 대견해 하실듯요" "행복하세요" 등의 응원이 쏟아졌다.
한편 최근 최준희는 사진과 함께 "지플랫 'Crystal Clear (feat. 엄정화). OUT NOW. 지플랫의 디지털 싱글 'Crystal Clear (feat.엄정화)'가 모든 음원 플랫폼에 발매 되었습니다. 처음 보여드리는 남매 케미 어떤가요? 사진부터 보이는 성격 차이. 노래 들어보세요 낭만 죽입니다"라고 덧붙여 오빠의 신곡을 홍보했다.
이에 지플랫은 "제 신곡 많관부(많은 관심 부탁) 해주세요"라는 댓글을 달았다.
최준희는 지난해 7월 외할머니를 주거침입 혐의로 경찰에 신고해 논란이 됐다. 당시 지플랫은 최준희와 상반된 입장을 밝히며 남매 불화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