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김지연(보나), 드라마 '귀궁' "출연 제안받고 긍정적 검토 중" (공식)

쓰니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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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배우 육성재와 김지연이 드라마 '귀궁' 출연 제안을 받았다.

10일 소속사 아이윌미디어는 톱스타뉴스에 육성재가 '귀궁'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김지연(보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역시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귀궁'은 왕에게 원한을 품은 팔척귀와 그에 맞서 싸우는 무녀, 그리고 이무기 강철이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 드라마다.

앞서 지난달 SBS 자회사 스튜디오S와 아이윌미디어가 내년 방송을 목표로 '귀궁' 제작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육성재는 2012년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비투비로 데뷔했다. 그는 탄탄한 보컬 실력을 바탕으로 솔로 가수로도 활동한 바 있다.


연기력도 인정받았다. 그는 tvN '응답하라 1994', '도깨비', KBS2 '후아유 - 학교 2015', MBC '금수저' 등에 출연했다.

'금수저'로 2022년 MBC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타기도 했다.

김지연 역시 가수로 데뷔해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2016년 스타쉽 소속 그룹 우주소녀로 데뷔한 그는 이듬해 KBS2 '최고의 한방'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이어 '란제리 소녀시대', '당신의 하우스 헬퍼', '오 삼광빌라',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MBC '조선변호사', 티빙 '피라미드 게임'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