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승연X정연, 누구 말이 진짜? "맞았다"VS"안 때렸다" 치열한 진실 공방 ('감별사')
쓰니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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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별사' 영상
[OSEN=최지연 기자] 배우 공승연이 동생 트와이스 정연을 월드스타라 칭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감별사’에는 '★본인등판★ 트와이스 정연을 폭로(?)하기 위해 나온 공승연!! (+부모님 집 공개) 감별사 EP.20'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승연은 "트와이스 정연, 감별사의 언니 공승연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정연은 공승연에게 “여기 집 좀 소개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공승연은 “둘이 열심히 모아서 이 집을 마련했다. 마지막 대출금은 월드스타 정연님이 갚아줬다"고 자랑했다. 이후 공승연은 "왜 이렇게 나를 늦게 불렀냐. 나는 1회 게스트일 줄 알았다. 준비하고 있었는데 회사에 '감별사'가 들어왔다고 하더라. 당연히 나를 부르는 건줄 알았는데 변우석이더라. 어떻게 된 거냐"고 폭로했다.
'감별사' 영상
이에 정연은 "언니 회사가 간 봤다", "너무 바빠서 안 된다고 깠다더라"며 폭로로 반격해 웃음을 안겼다. 공승연은 이를 꽉 깨물고 "무슨 소리냐. 이래서 가족이랑 일하면 안 된다"며 웃었다.
한편 공승연은 정연이 트와이스 지효를 만나 과거 공승연에게 맞고 큰 일화를 밝힌 걸 정연과 함께 봤다고 알렸다. 정연은 "오늘 제작진이 진짜 기대하셨어. 나 때리는 거 진짜 본다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공승연은 "아니야, 어떻게 때리냐. 안 때리지"라며 "정연이가 힘이 더 세다. 제가 어떻게 대들어요"라고 발뺌, 이에 정연은 "원래 하던 대로 해"라며 "소름 돋는다. 카메라 절대 끄지 말아달라"고 소리를 질러 웃음을 더했다.
공승연X정연, 누구 말이 진짜? "맞았다"VS"안 때렸다" 치열한 진실 공방 ('감별사')
'감별사' 영상
[OSEN=최지연 기자] 배우 공승연이 동생 트와이스 정연을 월드스타라 칭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감별사’에는 '★본인등판★ 트와이스 정연을 폭로(?)하기 위해 나온 공승연!! (+부모님 집 공개) 감별사 EP.20'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승연은 "트와이스 정연, 감별사의 언니 공승연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정연은 공승연에게 “여기 집 좀 소개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공승연은 “둘이 열심히 모아서 이 집을 마련했다. 마지막 대출금은 월드스타 정연님이 갚아줬다"고 자랑했다. 이후 공승연은 "왜 이렇게 나를 늦게 불렀냐. 나는 1회 게스트일 줄 알았다. 준비하고 있었는데 회사에 '감별사'가 들어왔다고 하더라. 당연히 나를 부르는 건줄 알았는데 변우석이더라. 어떻게 된 거냐"고 폭로했다.
이에 정연은 "언니 회사가 간 봤다", "너무 바빠서 안 된다고 깠다더라"며 폭로로 반격해 웃음을 안겼다. 공승연은 이를 꽉 깨물고 "무슨 소리냐. 이래서 가족이랑 일하면 안 된다"며 웃었다.
한편 공승연은 정연이 트와이스 지효를 만나 과거 공승연에게 맞고 큰 일화를 밝힌 걸 정연과 함께 봤다고 알렸다. 정연은 "오늘 제작진이 진짜 기대하셨어. 나 때리는 거 진짜 본다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공승연은 "아니야, 어떻게 때리냐. 안 때리지"라며 "정연이가 힘이 더 세다. 제가 어떻게 대들어요"라고 발뺌, 이에 정연은 "원래 하던 대로 해"라며 "소름 돋는다. 카메라 절대 끄지 말아달라"고 소리를 질러 웃음을 더했다.
[사진] '감별사' 영상
walktalkunique24@osen.co.kr
최지연 (walktalkunique2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