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구 광역시장님께서 지적하시는 한동훈 대표님 논란들에 대해

천주교의민단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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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국민의힘으로부터 내려오는 전통적인 활동에서 착안한 것이 아닐까요?그것이 사실이라면그렇다고 밖에 볼 수 없지 않나에 대한되돌아 보기메타 인지가 작동되어야 하는 시간입니다.그 당은 그런 반성을 하고고해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고해성사는 아니지만그래도..사도 행전 19장에는 다같이 했다고 나오던데다같이 잘못을 고해하시는 것이 어떤지이제까지 하신 모든 것들을국민들 앞에 다 고백하시며 어떤 것이었는지 해명 해설 풀어 설명풀어서 고백해달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명확하게 하지 않으시면책임 밖의 일들도 다 국민의힘이 배후처럼 보이는 여러 일들이 지금 있는데국민들은 각자 삶의 자리에서 그것을 말은 못해도평가는 하고 선거에 표로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입니다.그것은 국민의힘에 매우 불리한 정황들로서범위를 분명하게 하시는 결단이 필요하시다는 것입니다.이건 아니고 저건 그렇다 뭐 이런 식으로.
한동훈 대표님께 제기하신 의혹을 사실로 다 규정한다고 할 때에는그게 한동훈 대표님만의 잘못이냐..원래 그 당의 고질적인 병폐, 적폐가 늘 그런 식으로 이루어져 온 것은아닌지가 계속 의심을 받고 있기 때문에뭐 그런 걸 가지고 다 그러시나그럴 정도로 말씀을 드려보고 싶다는 것입니다.그 당 안에서라면 말입니다.사실이라고 규정하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아니라면 뭐..도 다른 생각으로 전개해 가야 하겠죠?
아직도 지속되고 있는 가톨릭 굿뉴스에서 발생하고 있는문제들에서 그 국민의힘의 조상당들 편에 서 있던그 분들이 하는 활동에서 착안하신 것 같은데그 이전으로 가면 드루킹을 지목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일베 활동을 지목해야 하는데이유는 드루킹 활동이 왜 필요했을까를 따져보면일베 활동 때문이라는 것이 시간의 간격을 두고 순서를 보면누구나 내릴 수 있는 결론이라는 심증을 갖게 되는데그것을 그 국민들이 갖는 것에 대해서국민의힘이 막을 힘은 없다고 봅니다.국민들 속 마음이야국민들 마음인데어떻게 그것을 바꾸라고 하겠습니까
일베 활동과 지금 장관급 인사들의 입장과 맥락이 같지 않나..다 그렇게 후배 정치인을 가르쳐 놓으시고명태균의 경우는 실미도의그 작전과 닮아 있다그 뒷처리..같은 결국 이용하셨다는 실체는 있고발견이 되었고이제 버릴 때에는 헌법 관련 지식이 부족한 점들이 문제가되는그래서 결국 버릴 때에는 그런 문제가 나올 것을 미리 짐작해서이용할 때까지 이용하고 버리는 그런 방식은과거 청년들에 대해서도 그 당에서 있던 그 젊은 세대의 당원들에 대해 취해지는 조치는젊다고 개혁은 아니다..동일하다고 할 수는 없고 같은 처지의 사람들도 아니고닮았다고 하기에는 제각각 다르지만어쨌든 이용할 때까지 이용하고 버릴 때에 철저히 버린다그것이 처음에 뽑아 들였다는 그 자체의 사실언제 어떻게 누구를 뽑았다는 잊고그 때 그 시절 마다 개별적으로 다른 사정에 있는 사람들이뽑혀 와서 중간쯤에서 하여간 뭔가를 위해 일시키다가최종으로 넘어가는 마지막 단계 정도를 보면영화 실미도에서 끝나는 그 부대의 종말과 닮아 있다는 생각입니다죽지는 않지만 정치 사회적으로는 끝난다.그런 공통점을 발견하는데
홍준표 대구광역시장님깨서는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우리 국민들은 지금국민의힘에 대해서

모래 시계를 보면서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면서시간이 다 되었고
윤석열 정부와 함께시간이 다 되었다
해산이답이라는 것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하야와 함께일장기 내리고이제야 비로소 태극기를 올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모든 것이 그 당은 늘변형된 실미도 작전이다그런 것 같다..실미도 작전의 변형들이다..
닮기는 닮아 있다..그런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