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나경, 멜론어워즈 참석한 친자매

쓰니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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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뉴스1) 권현진 기자 = 가수 비비와 트리플에스 나경(오른쪽) 자매가 30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16회 멜론뮤직어워즈(MMA)' 레드카펫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30/뉴스1

권현진 기자(rnjs33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