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적인 것은 정성적으로 다루어야지정량적으로 하고 수학으로 도입하면 되겠니?그런 것을 이제 자주 학생들 입장에서는 질문했다가 듣기는 하는데그러면 파이 원주율도그냥 파이가 정수로 표현해서 하려니무한 소수가 되고 어절시구초월수라나그래서 저절시구..그런 식으로 하지 말고정성적으로그것도 그냥피자 말고주체적으로 빈대떡동그랗게 지져 먹으면서지름을 잘라서너 먹고 나 먹고그것을 그냥 보면 안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가지고서는 얻는게 훨씬 적은 것일까...빈대떡도 먹는 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런 식으로 해도 되는 수학을 생각하면anticalculus 가 되는 건 아니냐.. 코미디 같은 말..anticalculus그러나 사실은 우리 나라에서 그런 식으로 그래서 어려서 듣던 그 말씀은뭐 서양인은 우리 쌀밥을 할 때측량 도구를 활용해서 한다과학적이다..과학적이다라는 말이 거기에서 왜 쓰이나는 이제는 이해를 못하겠지만ㅋㅋㅋㅋㅋ하여튼..꼭 안 그래도 되는거면그러면 퍼지이론이냐..그러나 그것을 거의 계량화 수량화 해서 가니까..사실은 말을 가지고서라면퍼지 미적분 그런게 있을까만들 수가 있는거죠..하자면뭐 뭐가 될지는 모르지만그런게 anticalculus가 될 수 있을까요? 며칠 전에 그런 글을 쓴 적이 있는 것 같은데..그래서 여기에서최재천 교수님의 통섭을 내용을 대강 봤을 때원래 생각했던 것과는 그 통섭이라는 말에서 오는 느낌을먼저 내적으로 가졌을 때 많이 달랐다고 생각한 것은선형대수학적으로는 일차 결합;basis들 + 로 연결되는 1차식 같은..그런 식으로 각각 보존되는 것들이 연결되어 섞인다 말고..복습 안하면 정보에 대한 기억의 인출에서 대개 정확히는 실패하는데그것을 어떤 다른 연구에서 막힐 때에는그 정보 모양을 변경해서 내 마음대로 갔다 놓을 때대강 달라서 더 유연해서 그 단계를 넘는 징검다리를 내가 지을 수 있다...그랬을 때 그 정보 안에 담기는 여러 다른 것들이 뭐랄까..빈대떡을 예를 들어 해바라기 모양으로 밖을 변형 했듯이 만든 정보가딱 이 단계에서 해결책을 줄 가능성이 있는 형태로 만들어지는데그 빈대떡이 이제 파를 넣고 어떻고 저떻고의 상태라는 것이죠.. 원자핵 구조와는 다르다..보어의 원자 모형식으로 생각한다고 가정해서 할 때 같은통섭이 아니라 좀 다르게 생각이 드는데그것은 독자적으로 생각해 가다 보면 그 통섭에 대해서 입장은 다른데도서관에서 책 이름만 보고 지나 스쳤을 때마음에 나오는 작용...그것이 최재천 교수님의 통섭에 나오는 통섭이라는 개념하고는 많이 달랐다는 경험이있습니다. 그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퍼지 미적분학에서 벗어나서보다 창의성있는 anticalculus를 하는 것은꼭 아담 스미스의 자유 방임주의에 대응하는칼 마르크스의 그런 이론들이 되어서..꽁생원 되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경계심을 가져 보면서.. 통섭이 서구식 사유로는 우리가 연방제 밖에 안되는 통일 구상이 되고..거기에서 이념 대립이 유지되면 어렵지 않나그런 정치 문제에서 통일 주제를 다루는데에도 좀 적용을 하면서..천천히 겨울을 지내보는..그런 것이 중요하지 않나..
그러면 파이를 외우느라 그 난리를 안 벌이고그냥
빈대떡을 먹자..부침개.. 선형대수학에그런 것이 있다고 들었는데basis 없이 하는 것 있다면서요..ㄱ게 아마 동양의 어떤 수학자가 하지 않았을까 빌딩 블럭 없이..뭐 수학으로 하면 대개 단위 없이 길이..넓이 이렇게..그런 식의 사고이겠죠? 어떤 한의사 선생님께 조르듯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한의학과 수학을 합치는 것그 후에 책이 많이 나오고..그런데 선형대수는 관심이 없으신 이유가아마 그 벡터 공간에서 그 벡터가..linear combination그런 것이 뭐랄까basis 그것이 단위로 해서 결합되니까..마음에 안드신 것 같다..같아 보인다.. 빈대떡이면 빈대떡 전체를 가져다 그냥 먹는거지..무슨 곶감 말려 먹을 때 실로 연결해서 하는 듯..그러냐..그게 linear combination에 그 곶감이 basis 같은거지그럴 수 있어서..하여간..
우리 지방자치제는 어디로부터 오는게 가능했냐..부여 아닐까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데부여는 왕을 선출했고고구려의 제가 회의를 보아도 그런 식이고..사출도가 부여죠?마가 우가 저가 구가 그런..그래서 그 전에 그런 글 쓴 것 같은데..미국식 대통령 선거 제도의 효시는 부여 아닐까..그래서 개를 중요하게 그러는 것이 부여의 구가의 전통을 받은 게 아니냐원래 아메리칸 인디언들이 우리 조상이라면서요..그러니까 부여의 구가의 전통이 흘러 가서..영국까지 넘어갔는지도 모른다..개 중심 사상이 역사가 짧다고 합니다. 서양은..그래서 그것이 구가의 서 그런 드라마도 사실 우리 나라에 있기는 했는데 우리 나라에서 건너 갔다..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신문에 난 적이 있는데(배재대학교 중남미스페인어문학과인가..)거기 교수님 논문에 나왔다고 신문에 보도된 적이 있습니다학과 이름이 좀 가물한데..하여튼 배재대학교그런 스페인어 학과 이런 분야가 역시 중요한 학과인데프랑스어문학과인가 그런 학과들이 몇 개 위태롭다고 부산대하고 서울 덕성여대하고..그런 기사가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 바로 그러해서라고 생각합니다. 경기도를 접근하는 방식에서남미와 비교하는 것이의미가 있는 이유는수탈의 현장이었다..그런 것 외에동포이다라는 관점이 가능해졌다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산학에 대한 조선 시대라든지여러 자료가 있지만..드라마 선덕여왕 이런 것을 보면아라비아권에 연결이 닿아서그 후에 고려에서도 울산항으로 다 입항했고아라비아권과 역사는 깊고그러다 보니였을까고려 황제의 편지가 교황청에 보내져서 교황청 안에 보존되어 있다고 하죠...아라비아 숫자를 만드는 과정이 EBSi 의 아랍어 과목에 소개가 되어 있는데굉장히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여튼 빈대떡 부쳐 먹는데굳이 숫자가..ㅋㅋㅋㅋㅋㅋ하여튼 수에서 벗어나 밥짓고그런 것부터 간 맞추기..이런 요리에도 그렇지만..대강.. 그러나 결과는 늘놀랍게...맛있는우리 나라 음식들..하여튼..건강하고..하여튼 그러하다..두서없이 그냥 편하게
대강ㅋㅋㅋㅋㅋㅋ적으니 부담 없어서 좋네요.. 11월에도 10월의 어느 멋진 날이라는 노래 같은.가사 내용은 아니지만ㅋㅋㅋㅋㅋ제 마음으로부터 제가 받은 편지였습니다.바빠서 생각을 멈춘 생각들...이제 다시 펼쳐보고 싶은기억들..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이선희 선생님
이제 한 번 적어 보는 생각은
파이 원주율도그냥 파이가 정수로 표현해서 하려니무한 소수가 되고 어절시구초월수라나그래서 저절시구..그런 식으로 하지 말고정성적으로그것도 그냥피자 말고주체적으로
빈대떡동그랗게 지져 먹으면서지름을 잘라서너 먹고 나 먹고그것을 그냥 보면 안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가지고서는 얻는게 훨씬 적은 것일까...빈대떡도 먹는 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런 식으로 해도 되는 수학을 생각하면anticalculus 가 되는 건 아니냐..
코미디 같은 말..anticalculus그러나 사실은 우리 나라에서 그런 식으로
그래서 어려서 듣던 그 말씀은뭐 서양인은 우리 쌀밥을 할 때측량 도구를 활용해서 한다과학적이다..과학적이다라는 말이 거기에서 왜 쓰이나는 이제는 이해를 못하겠지만ㅋㅋㅋㅋㅋ하여튼..꼭 안 그래도 되는거면그러면 퍼지이론이냐..그러나 그것을 거의 계량화 수량화 해서 가니까..사실은 말을 가지고서라면퍼지 미적분 그런게 있을까만들 수가 있는거죠..하자면뭐 뭐가 될지는 모르지만그런게 anticalculus가 될 수 있을까요?
며칠 전에 그런 글을 쓴 적이 있는 것 같은데..그래서 여기에서최재천 교수님의 통섭을 내용을 대강 봤을 때원래 생각했던 것과는 그 통섭이라는 말에서 오는 느낌을먼저 내적으로 가졌을 때 많이 달랐다고 생각한 것은선형대수학적으로는 일차 결합;basis들 + 로 연결되는 1차식 같은..그런 식으로 각각 보존되는 것들이 연결되어 섞인다 말고..복습 안하면 정보에 대한 기억의 인출에서 대개 정확히는 실패하는데그것을 어떤 다른 연구에서 막힐 때에는그 정보 모양을 변경해서 내 마음대로 갔다 놓을 때대강 달라서 더 유연해서 그 단계를 넘는 징검다리를 내가 지을 수 있다...그랬을 때 그 정보 안에 담기는 여러 다른 것들이 뭐랄까..빈대떡을 예를 들어 해바라기 모양으로 밖을 변형 했듯이 만든 정보가딱 이 단계에서 해결책을 줄 가능성이 있는 형태로 만들어지는데그 빈대떡이 이제 파를 넣고 어떻고 저떻고의 상태라는 것이죠..
원자핵 구조와는 다르다..보어의 원자 모형식으로 생각한다고 가정해서 할 때 같은통섭이 아니라 좀 다르게 생각이 드는데그것은 독자적으로 생각해 가다 보면 그 통섭에 대해서 입장은 다른데도서관에서 책 이름만 보고 지나 스쳤을 때마음에 나오는 작용...그것이 최재천 교수님의 통섭에 나오는 통섭이라는 개념하고는 많이 달랐다는 경험이있습니다.
그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퍼지 미적분학에서 벗어나서보다 창의성있는 anticalculus를 하는 것은꼭 아담 스미스의 자유 방임주의에 대응하는칼 마르크스의 그런 이론들이 되어서..꽁생원 되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경계심을 가져 보면서..
통섭이 서구식 사유로는 우리가 연방제 밖에 안되는 통일 구상이 되고..거기에서 이념 대립이 유지되면 어렵지 않나그런 정치 문제에서 통일 주제를 다루는데에도 좀 적용을 하면서..천천히 겨울을 지내보는..그런 것이 중요하지 않나..
그러면 파이를 외우느라 그 난리를 안 벌이고그냥
빈대떡을 먹자..부침개..
선형대수학에그런 것이 있다고 들었는데basis 없이 하는 것 있다면서요..ㄱ게 아마 동양의 어떤 수학자가 하지 않았을까
빌딩 블럭 없이..뭐 수학으로 하면 대개 단위 없이 길이..넓이 이렇게..그런 식의 사고이겠죠?
어떤 한의사 선생님께 조르듯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한의학과 수학을 합치는 것그 후에 책이 많이 나오고..그런데 선형대수는 관심이 없으신 이유가아마 그 벡터 공간에서 그 벡터가..linear combination그런 것이 뭐랄까basis 그것이 단위로 해서 결합되니까..마음에 안드신 것 같다..같아 보인다..
빈대떡이면 빈대떡 전체를 가져다 그냥 먹는거지..무슨 곶감 말려 먹을 때 실로 연결해서 하는 듯..그러냐..그게 linear combination에 그 곶감이 basis 같은거지그럴 수 있어서..하여간..
우리 지방자치제는 어디로부터 오는게 가능했냐..부여 아닐까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데부여는 왕을 선출했고고구려의 제가 회의를 보아도 그런 식이고..사출도가 부여죠?마가 우가 저가 구가 그런..그래서 그 전에 그런 글 쓴 것 같은데..미국식 대통령 선거 제도의 효시는 부여 아닐까..그래서 개를 중요하게 그러는 것이 부여의 구가의 전통을 받은 게 아니냐원래 아메리칸 인디언들이 우리 조상이라면서요..그러니까 부여의 구가의 전통이 흘러 가서..영국까지 넘어갔는지도 모른다..개 중심 사상이 역사가 짧다고 합니다. 서양은..그래서 그것이 구가의 서 그런 드라마도 사실 우리 나라에 있기는 했는데
우리 나라에서 건너 갔다..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신문에 난 적이 있는데(배재대학교 중남미스페인어문학과인가..)거기 교수님 논문에 나왔다고 신문에 보도된 적이 있습니다학과 이름이 좀 가물한데..하여튼 배재대학교그런 스페인어 학과 이런 분야가 역시 중요한 학과인데프랑스어문학과인가 그런 학과들이 몇 개 위태롭다고 부산대하고 서울 덕성여대하고..그런 기사가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 바로 그러해서라고 생각합니다.
경기도를 접근하는 방식에서남미와 비교하는 것이의미가 있는 이유는수탈의 현장이었다..그런 것 외에동포이다라는 관점이 가능해졌다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산학에 대한 조선 시대라든지여러 자료가 있지만..드라마 선덕여왕 이런 것을 보면아라비아권에 연결이 닿아서그 후에 고려에서도 울산항으로 다 입항했고아라비아권과 역사는 깊고그러다 보니였을까고려 황제의 편지가 교황청에 보내져서 교황청 안에 보존되어 있다고 하죠...아라비아 숫자를 만드는 과정이 EBSi 의 아랍어 과목에 소개가 되어 있는데굉장히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여튼 빈대떡 부쳐 먹는데굳이 숫자가..ㅋㅋㅋㅋㅋㅋ하여튼 수에서 벗어나 밥짓고그런 것부터 간 맞추기..이런 요리에도 그렇지만..대강..
그러나 결과는 늘놀랍게...맛있는우리 나라 음식들..하여튼..건강하고..하여튼 그러하다..두서없이 그냥 편하게
대강ㅋㅋㅋㅋㅋㅋ적으니 부담 없어서 좋네요..
11월에도 10월의 어느 멋진 날이라는 노래 같은.가사 내용은 아니지만ㅋㅋㅋㅋㅋ제 마음으로부터 제가 받은 편지였습니다.바빠서 생각을 멈춘 생각들...이제 다시 펼쳐보고 싶은기억들..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이선희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