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이혼’ 이윤진, SNS 멈춘 이유 “큰일 터지냐고 DM 오는데…”[전문]

쓰니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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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진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번역가 겸 방송인 이윤진이 최근 소셜미디어 활동을 멈춘 이유를 밝혔다.

이윤진은 12월 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포스팅을 그동안 못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무슨 큰일이 곧 터질 거냐.. 마치 기대라도 하듯 궁금해 DM을 보내주셨는데, 큰 일은 없다. 있다 해도 이미 막았을 것"이라며 "일일이 답변드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밝혔다.

또 "저는 별일 없이 살고 있다. 이렇다 할 고민이 없는 건 아니나, 최대한 평정심을 유지하며 살아가고 있다"며 "관심과 응원 항상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현재 이혼 조정 절차를 밟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단란한 가정을 공개했으나 파경을 맞게 됐다. 현재 이윤진은 돌싱 관찰 예능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혼자가 된 일상을 공개 중이다.

이하 이윤진 게시글 전문.

포스팅을 그동안 못했어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무슨 큰일이 곧 터질 거냐.. 마치 기대라도 하듯 궁금해 DM을 보내주셨는데
큰 일은 없습니다. 있다 해도 이미 막았겠죠. 일일이 답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저는 별일 없이 살고 있습니다.

이렇다 할 고민이 없는 건 아니나, 최대한 평정심을 유지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소중히 의미 있는 일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관심과 응원 항상 감사합니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