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별사 캡처[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 자매가 직접 마련한 부모님 집을 공개했다.11월 30일 '감별사'에는 '본인등판 트와이스 정연을 폭로(?)하기 위해 나온 공승연!! (+부모님 집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감별사 캡처이날 본가를 찾은 정연은 "여러분들이 그토록 기다리던 게스트분이 나오셨다"며 친언니 공승연을 소개했다.공승연은 "왜 이렇게 나를 늦게 부르신 거냐"며 서운해했고, 정연은 "언니 회사가 간을 봤다"고 맞받아쳤다. 이에 공승연은 "나는 내가 1회 게스트인 줄 알았다. 회사로 '감별사' 섭외 요청이 들어왔는데 내가 아니라 변우석이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공승연은 집 소개를 부탁하자 "이 집은 얼마 전에 정연이가 대출금을 다 갚은 부모님 집이다. 둘이 열심히 모아서 이 집을 마련했고, 마지막 대출금은 월드스타 정연 님께서 갚아주셨다"며 남다른 효도 플렉스를 자랑했다.장예솔 imyesol@newsen.com
트와이스 정연, 언니 공승연도 놀란 재력 “부모님 집 대출금 다 갚아” (감별사)
감별사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 자매가 직접 마련한 부모님 집을 공개했다.
11월 30일 '감별사'에는 '본인등판 트와이스 정연을 폭로(?)하기 위해 나온 공승연!! (+부모님 집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본가를 찾은 정연은 "여러분들이 그토록 기다리던 게스트분이 나오셨다"며 친언니 공승연을 소개했다.
공승연은 "왜 이렇게 나를 늦게 부르신 거냐"며 서운해했고, 정연은 "언니 회사가 간을 봤다"고 맞받아쳤다. 이에 공승연은 "나는 내가 1회 게스트인 줄 알았다. 회사로 '감별사' 섭외 요청이 들어왔는데 내가 아니라 변우석이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승연은 집 소개를 부탁하자 "이 집은 얼마 전에 정연이가 대출금을 다 갚은 부모님 집이다. 둘이 열심히 모아서 이 집을 마련했고, 마지막 대출금은 월드스타 정연 님께서 갚아주셨다"며 남다른 효도 플렉스를 자랑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