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의미심장 표정 지우고 환한 미소 장착, 러블리 여친룩

쓰니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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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리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화사한 비주얼을 뽐냈다.

혜리는 12월 1일 오전 매거진 화보 촬영 차 필리핀 마닐라로 출국했다.

혜리 의미심장 표정 지우고 환한 미소 장착, 러블리 여친룩혜리

이날 혜리는 화이트 퍼 재킷에 블랙 미니 스커트, 블랙 롱부츠, 블랙 머플러를 매치한 감각적인 공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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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는 밝은 미소와 함께 볼하트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혜리의 독보적인 비주얼 역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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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혜리는 지난달 29일 열린 청룡영화상에서 사생활 논란이 있었던 정우성이 시상자로 등장 당시 보인 반응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다른 배우들, 영화 관계자가 환호와 박수를 보내고 있을 때 혜리는 다소 떨떠름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다양한 해석이 이어졌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지수진 0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