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넘는 게 왜? 가비, 장도연이 부러워한 글래머 자태

쓰니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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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비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안무가 겸 방송인 가비가 우월한 몸매를 뽐냈다.

가비는 11월 3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4 멜론 뮤직 어워드(MMA2024)에 시상자로 참여했다.

이날 가비는 반짝이는 누드 톤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60㎏ 넘는 게 왜? 가비, 장도연이 부러워한 글래머 자태가비

가비는 상체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디자인의 드레스로 글래머 몸매를 한껏 자랑했다.

자신감 넘치는 가비의 핫걸 면모가 눈길을 끈다.

앞서 가비는 BBC 뉴스 코리아와 인터뷰에서 자신의 건강한 몸을 사랑한다며 "163cm에 48kg 나갈 필요 없다. 나는 60kg가 넘지만 건강하다. 근육도 많고, 살이 좀 있지만 탄력도 있다. 난 건강한 사람이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한편 가비는 재재와 승헌쓰와 프로젝트 그룹 '위대한 재쓰비'로 활동 중이다. ‘재쓰비’의 데뷔곡인 ‘너와의 모든 지금’에는 작곡 황현, 작사 김이나, 안무 최영준이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이재하 sh@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