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안아주면 좋겠다"는 뉴진스 민지에 '기습 플러팅'.."나는?" [SHOT!]

쓰니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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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유수연 기자] 가수 비비(본명 김형서)가 뉴진스 민지에게 '기습 플러팅'을 시전했다.


최근 한 SNS에서는 지난달 27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뉴진스 민지가 김준호의 아들 은우, 정우와 만난 장면이 게재됐다.

이날 민지는 정우의 마음을 얻기 위해 자는척 하며 "정우가 안아주면 좋겠다"라며 두 팔을 벌렸고, 정우는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비비, "안아주면 좋겠다"는 뉴진스 민지에 '기습 플러팅'.."나는?" [SHOT!]

해당 장면이 담긴 게시글에 갑작스레 비비가 등장, "형서는?"이라며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훅' 들어온 비비의 플러팅 멘트에 누리꾼들은 "진짜 비비 맞잖아?", "너무 귀엽다", "찬성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비는 ‘강남 비-사이드’, ‘열혈사제’ 등 배우 김형서로 활동하는가 하면, 최근에는 더블 싱글곡을 발매하며 '본업' 가수로서의 활동도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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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 SNS

유수연 (yusuou@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