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김혜수 이어 '청룡의 여인' 데뷔 소감…"무겁고 큰 자리, 잠 설칠 정도로 떨려"
쓰니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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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29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다. 한지민, 이제훈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4.11.29/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청룡영화상 새 MC 한지민이 소감을 전했다.
한지민은 1일 "청룡영화상의 사회자로 무대에 설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저에게는 정말 영광이자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예상했던 것보다 무겁고 큰 자리였기에 밤잠을 설칠 만큼 깊은 여운이 남았습니다"며 "부족하고 서툰 점이 많았지만, 많은 분들의 도움과 응원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같은 마음으로 옆에서 의지할 수 있었던 이제훈 배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이야기했다.
한지민은 "수상하신 모든 영화인과 후보분들께 축하드리며, 추운 날씨에도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성장한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모두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한지민은 그동안 청룡영화상 MC를 맡았던 김혜수에 이어 지난달 29일 열린 청룡영화상의 새로운 MC로 무대에 올랐다.
한지민, 김혜수 이어 '청룡의 여인' 데뷔 소감…"무겁고 큰 자리, 잠 설칠 정도로 떨려"
제4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29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다. 한지민, 이제훈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4.11.29/
한지민은 1일 "청룡영화상의 사회자로 무대에 설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저에게는 정말 영광이자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예상했던 것보다 무겁고 큰 자리였기에 밤잠을 설칠 만큼 깊은 여운이 남았습니다"며 "부족하고 서툰 점이 많았지만, 많은 분들의 도움과 응원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같은 마음으로 옆에서 의지할 수 있었던 이제훈 배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이야기했다.
한지민은 "수상하신 모든 영화인과 후보분들께 축하드리며, 추운 날씨에도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성장한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모두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한지민은 그동안 청룡영화상 MC를 맡았던 김혜수에 이어 지난달 29일 열린 청룡영화상의 새로운 MC로 무대에 올랐다.
김준석(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