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는 하나님을 따르나요, 목사를 따르나요?
예수님이 재림하셔도 목사말만 믿을 듯.
Best조계종은 총무원장 선거할 때 용역깡패 동원해서 싸웠어요ㅋㅋㅋ 절이나 교회나 권력이 있는 곳에 폭력이 있습니다.
Best주식회사 예수
Best제가 기독교를 싫어하는 이유. 1. 안믿으면 지옥간다고 멀쩡한 사람에게 협박을 해댐. 2. 한달단위로 온가족에게 10퍼센트씩 돈을 뜯어냄. 결론적으로 그집은 아빠 소득 10퍼센트 교회가고, 엄마가 받은 생활비에서 또 10퍼센트 뜯기고, 애들은 용돈에서 10퍼센트를 뜯겨서 결국 10퍼센트 그 이상을 뜯어감. 이게 양아치지 뭐냐? 3. 사람을 고통스럽게 괴롭히고 죽여도 회개만 하면 다 용서한다고 ? 목사 본인이 양팔을 잘려도 범인이 회개하면 용서해주는지 궁금하다. 입만 살아서.. 남이 당한 범죄는 목사가 돈받고 예수님이 용서하셨다고 이지랄하는데 본인이 당하면 어떨지 궁금하네?
Best저래놓고 뭘 하나님을 믿는다고ㅉㅉ.. 우리나라 개독은 예수님도 학을 뗄듯
Best성경 자체가 소설집인데 무슨...ㅋㅋㅋ 길거리에서 교회 전단지 나눠주면 눈앞에서 찢어서 버림. 이스라엘 소설가가 돈이 궁핍해서 쓴 게 성경 아님? 그 당시 순수한 사람들한테 그게 대박터진거고
광화문에서 자칭 애국보수 집회라며 할머니 아줌마들 잔뜩 나와있는 건 99퍼 개독교 무리임. 본인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도 잘 모르면서 목사가 떠드는 정치사상 머리에 문구대로만 잘 우겨넣고 시키는 대로 춥든 덥든 집회까지 따라다님
전도좀 하지마 진짜 꼴보기싫어 한ㅅ
담임목사되면 완전 개꿀인데.그러니 어떻게든 해먹을려고 그러는거지.그냥 개독.정신병 환자라고 생각하면됩니다.
돈이나 신도가 좀 있는 교회는 항상 그놈의 돈 때문에 목사들이 횡령, 배임의 죄가 따라다니죠. 월급쟁이 목사들 마저도 교회 재산을 지 돈 처럼 인식하고 써제끼려 한다죠. 개척교회 목사들이야 헌신한게 있으니 인정해준다 해도, 남이 다 일궈놓은 교회에 목사로 부임해 와서는 월급 외에도 여러 명목으로 돈을 따박따박 챙겨간다고 합디다. 교회 위로 교단이나 총회에서도 다 알고 있지만, 출신들이 특정 학교 출신 목사들이거나 해서 알음알음 다 눈 감아주고 있는 실상이죠. 교회법으로도 목사 같지 않은 인간들 많은데, 사회법으로 종교인들 재단하려 들지 말라느니 개소리를 설파하는 목사들, 실제 사회법으로 구속 시켜야 할 목사들 많아요.
오빠 아니 김일성 할아버지는 잘생긴편 이야ㅋㅋㅋㅋ
개독교는 솔직시 어디가 결핍된 사람들이 모여있는 집단같음 이슬람교같은 극단적 종교집단이랑 다를게없음
예수는 태어난 기록이 없습니다 말하자면 우리는 부처님 공자나 마호멧이나 기록이 있어요 기원전이라 생년월일 정확하진 않지만 부처님이 왕자로 태어나 어떻게 하다가 바깥의 평민들보고 깊은 생각에 잠겼고 어디로 갔었고 깨달음을 알았고 공자도 동네사람들이 다 알고 어떻게 자랐고 어디서 배웠으며 마호멧도 마찬가지죠 그런데 단 하나 예수만 없어요 예수가 태어난곳이 12월 눈오는날 마굿간???? 예수 어디서 태어났다는 팔레스타인은 지금도 비가 안내리는곳으로 바닷물 끌어다 해수 사용합니다 비도 안오는데 뭔 눈이 온답니까? 그리고 실제로 태어났다면 동정녀니 뭐니해도 그 당시사람들이 믿었다구요? 마리아랑 예수를 신이네 하고 모셨다라는 말인가요? 어디서 모르는 남자 딩굴다가 임신했다 생각했겠죠 개독교들 헛소리좀 작작하세요 교회 다니는 미혼인 여자가 임신하면 재 애비 누구냐 고 예수처럼 동정녀 무슨교회 누구양 이렇게 말할 생각인가요? 그리고 왜 12월 25일이 예수생일 된 줄아시나요? 우리네 동짓날입니다 동짓날은 전해의 마지막날이자 새해의 첫날입니다 고대때부터 한반도의 가장 큰 명절은 동짓날과 단옷날입니다 설날, 추석은 일본애들이 식민지시절 민족의식 없앤다고 처 만든거구요 지금도 일본이 만든 명절에 놀아나는거구요 이건 진짜 양반가문들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한국의 양반가문은 남북한 합쳐 3.6%였거든요 나머지는 전부 평민 천민 이런식으로만 나누었구요 3.6%는 조선의 만든 양반가문과 일본이 만든 양반가문이 일치했습니다 양반어쩌구 떠들려고 한게 아니라 동정녀 마리아니 예수니 해대니 지금부터 미혼모들은 예수같이 엄청난 인물이 나올게 틀림없으니 이제 동정녀 신의 모친 이라고 불러줘도 무방하겠네요 그쵸? 예수가태어난 실존인물이라 믿는 개독교사람들 예수는 태어났다는 기록이 없어서 교황청의 영원한 아킬레스 건입니다 알겠어요?
다.자기들이익을위해서..뒤에는항상돈이뒤따르고권력과권위..그다음은다알지..니편.내편...
교회진짜싫어 그냥 극ㅎ 전도사도 진짜 전도자인데 그럴싸하게 사자붙여주는듯 전도사 우리회사 들어왔었는데 진짜 이기적이고 회사를 놀이터로 알던데 결국 쫓겨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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