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있는대도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쳐다 본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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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때 이런 경험도 했습니다.

"저 남자를 3년을 좋아했는데 결국 다른 남자를 사겼는데 우연히 대학 캠퍼스에서 지나가니 그 남친이랑 같이 있음애도 불구하고 예전에 좋아했던 남자를 쳐다보게 된다."

이런 사람이 잘 죽겠습니까?? 자아가 아주 강하게 형성되어 있을텐데. 그러니까 종교에 의지하지도 않죠.

"야이 창놈새끼야." "허언증환자" "망상병 환자" "조현병환자"라고 해도 마음 속으로 "저러다가 쟤도 또 죽겠구나."라고 밖에 생각 안합니다. 저러다가 부산경찰청도 개박살났다.

우리 부산경찰청 저 정도로 인기가 많은 앤지도 모르고 터트릴려다가 개 작살이 나서 경찰관도 교도소에 가버렸네.

안타깝습니다. 원래 자신이 그런 사람인데 진짜 그 소리를 들으면 자살하고 죽습니다.

왜 그런지 아세요? 하나 알려드리죠. 어릴 때부터 선생닌들로 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고 기대도 받았고 심지어 대학 다닐 때도 인기가 너무 많아서 안 죽는 겁니다. 그 사람은 자신이 뭘해도 다 되는 놈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안 죽죠.^^ 그런데 모 경무관 딸은 2년만 똑같이 겪었는데 무기징역이 됐나보더라구요.

나는 짓불도 없는 새낀데. 너무 많은 사랑을 어릴 때부터 받았네 보네요? 그러니까 내눈에 경무관 딸이 그냥 평범해 보이지요.

그러니까 저런 위에 나열된 애들이 "잠시만.. 내가 경험한 그 애는 이런 애가 아니거든? 애 이런애 절대 아니다." 분명히 무슨 다른 일이 있을거다. 이러다가 나라 다 뒤집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