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보는 유딩의 쉬야를 처리해줬어여 ㅋㅋㅋㅋㅋㅋ

아기여어2009.01.23
조회57,861

헐 나 톡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이공개할게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왠일이니

아베플완전기엽다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글고 휴지 수정해써요 리플재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ww.cyworld.com/-60131

^_^잇힝

 

 

 

친구들이 자기싸이주소도 올려달래여 ㅋㅋㅋㅋㅋ많이외로워하는데 데려가세여..

↘ 서슬기

www.cyworld.com/01074463457

 

↘ 노슬기

www.cyworld.com/01071011217

 

↘ 이혜령

http://www.cyworld.com/_23572748

 

 

↘ 김미영 이분은 남친소 있는데 ..........들어가셔서 투데이나 ㅋㅋㅋㅋㅋㅋㅋ^_^

http://www.cyworld.com/misseng

 

 

급한사람 순서로 썼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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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냐세여 ㅋㅋㅋ 22살 여자예여

걍 얼마전에 귀여운 꼬맹이들 생각나서 한번 끄적끄적

강촌으로 MT갔다가 전날 술 진탕마시고 힘든 몸을 이끌고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갔어여

지하철 역에서 내려서 계단을 올라가고있는데

뭥미..^^..청바지 자크가 고장이 나서 속옷이 ...낼름 다 보이고 있었슴....

그래서 역 화장실로 들어가서 화장실 칸에서 자크 고쳐보겠다고 문을열었는데

어떤 비매너 여성분이  첨보는 유딩의 쉬야를 처리해줬어여 ㅋㅋㅋㅋㅋㅋ....를 안내리고 가셨더라구여

그래서 문쾅닫아버리고 똥백개씹은 표정으로 옆칸으로 들어가서

낑낑대면서 자크랑 씨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여자 꼬맹이들이 화장실 안으로 뛰어들어오면서 말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여

 

 

동생꼬맹이 : 아급해ㅠㅠ쉬야나올거같애ㅠㅠ

 

언니꼬맹이 : ㅇㅇ야 얼른싸 언니 여기서쌀께~싸고나와~

 

동생꼬맹이 : 응!!!

 

 

하면서 화장실로 뛰어들어가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여

 

근데 갑자기 동생꼬맹이가 ..... 대성통곡을........................

 

 

동생꼬맹이 : 으워어이어어어어이어어ㅠㅠㅠ언니!!!!으어으아이으흑흑흑 ㅠㅠ

(정말 완전서럽게..끅끅대면서...............)

 

언니꼬맹이 : ㅇㅇ야 왜그래~!쫌만기다려 언니 다쌌어 금방나갈께!!

 

동생꼬맹이 : 언니 으으이이이잉 흑흑흑..

언니 나모르고 바지에쌌어 ㅠㅠ 어떡해 ㅠㅠ힝힝흑흑

 

언니꼬맹이 : 어?......많이젖었어?어떡하지?기다려봐..

 

동생꼬맹이 : 언니 흑흑 ㅠㅠㅠㅠㅠ엄마한테 혼나면 어떡해?..흑흑

                  내가 쉬누려고 하는데 누가 여기에 똥을 싸놨어ㅠㅠㅠ ..우어으아엉ㅇ!!!

 

 

누가똥을싸놔서..........꼬맹이가 놀래서 쉬를 못하고 당황해서 실수를 해버린거져..... 

누가똥을싸놨다는 그말에 빵터져가지고 혼자웃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에서 듣는데.......귀엽기도하고 웃기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어렸을때 그런경험이 있었던지라 ㅋㅋㅋ

큭큭 대면서 문열고 나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꼬맹이들한테 갔더니

언니꼬맹이도 막 어쩔 줄 몰라하면서

엄마한테 혼날까봐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있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울지말라고 ㅋㅋㅋㅋㅋ언니가 해결해줄게!! 하면서 달래 준 다음에

동생꼬맹이 원피스에 하얀 스타킹신고있길래 스타킹이랑 빤쮸...벗겨서

대충빨고.....다리랑 신발 휴지에 물묻혀서 대충 닦아주고 (수정함)ㅋㅋㅋ

그 손 말리는 그 기계에 스타킹 이랑 속옷 막 대충 말려주면서 한 30분동안 애들이랑

이런저런 얘기하고

남자친구있냐고..ㅋㅋㅋㅋㅋ제가 막 애들한테 물어보니까

동생꼬맹이가 막 우리 언니는 남자친구 두명이나 사귄다고 막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 막 놀래가꼬

"오.............너짱이다..대박이다......부럽다야.."

이랬더니 언니꼬맹이가 저보고 왜 욕하냐고.......

그래서 제가 뭐가욕이냐고 했더니

대박 욕아니냐고..나쁜말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또 대박의 의미를 설명해주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암튼 자크는 못고치고 가방으로 가리고 집에 왔지만 ㅋㅋㅋㅋㅋㅋㅋ

 

나름 웃기고 재밌었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들 동네에서 또 볼라나 모르겠네여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