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좌를 비판하는 그 누구도
노동의 대가와 다른 그들의 경제적 노력에 대한 보상을
제대로 하는 경우가 없는 불공정 거래,
경제 정의를 좌파로 몰아가는 것은 자기들이 부당하게 강탈한 남의 몫인 기득권들을 수호하기 위한 것이 아니냐
하느님께서는 그렇게 꾸짖고 계십니다 (미카 1,1 ㅡ7,20)
그렇게 자본주의 내세운
이들이
하느님 앞에 대죄를 짓고
지옥에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중간에서 그들을 설득할 수가 없다는 것이 문제이지만
그들이
그것을 허용하지 않는 이유는
그들의 탐욕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며
친일파들이 재득세 해서
정부 수립 당시부터 경제 불평등, 불공정은 이미 시작되었고 625를 거치면서 극좌로 내몰리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를 체험한 이들이 공무원들과 손잡고 남의 재산들을 하나 하나 강탈하는 허술한 나라에서
다시 그 불의로 인해 불평등이 심화되었으며
그 후로 군사 정변을 통하여 다시 심지어 대기업까지 강탈 당하는 일들이 비일비재해서 그 가운데 하청업체 단가 후려치기 등 경제 정의가 무너지고
소년공의 월급까지주지 않고 방산 비리를 통하여 부당 이득을 가져 가지를 않나 그래서 자주 국방은 자신 없다는 것이니 거기에 그것으로 그치나?
여공들 전부 노동 착취해서 다 가져가고
카이스트 총장이 될 수준의 인재들을 전부
제주 4.3 항쟁
이임학 서울대 수학과 교수님 내쫓기
(한심해가지고 그것들이 정말 못 봐줄 꼴이 아닌가 미해결 문제를 풀었다는 가치도 이해 못하는 쓰레기 정권이 이승만 정권이지. 도로 계획이나 반도체나 그런 수학자 한 분 계시면 그 당시에 얼마나 다르냐..밀가루 팔이 소년 설탕 팔이 소녀 솜틀집 할머니 시켜 놓고
경부 고속도로 해서 그토록 박정희 찬양 미화하는데 수학자가 도로 설계하지 다 다른 나라들은 그래 놓고 뭐 해외에 나가보니 한국이 아무 것도 아니라는 둥
그게 다 누구 때문인데?)
419 민주 혁명, 518 광주 민주화 항쟁 그렇게 해서 다 죽이고 똑똑한 사람들 다 죽이고 나서 박정희가 똑똑하다는 둥 무슨 뭐라나..백억 불 수출탑이라는 둥 한강의 기적이라는 둥, 정희의 기적 그러지 않은게 다행은 다행이지
두환이 오빠의 기적이라든지..
일요일에 24시간 일하고 돈도
제 때 제대로 안 주면서 무슨 근면 성실을 어떻게 요구하나
전부 감옥가야 할 사람들이
안 가고 큰 소리 치며 떵떵 거리고 사회에 잘 적응했다며 살고서울대 물리학과 학생을 부산 수산 시장에서 근면하게 성실하게 물고기 장사 시켰어?
경제에 기본이 없는 사람들이지 그게..
군사 독재 정권 사람들이 다 무식해가지고 군발이 소리나 듣고 말이지 대한민국 국군의 명예를 떨어 뜨리고
그러니 나라의 미래가 어떻게 열리며 그러더니 원..박종철 서울대 언어학과 4학년한국의 노암 촘스키를 죽이고 나서 그 판에 가서 근면 성실해라
그러면 그 말을 한 죄가
하늘에 하느님 어전에 이르러 심판을 받을 것이다라고
ㅋㅋㅋㅋㅋㅋ
누가?
내기?
아니고
ㅋㅋㅋㅋㅋ
성경에 써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경에 써 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어쩌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 수 밖에는 없는 그 시대를 놓고 보면
그들의 부의 축적이 늘 권력을 배경으로 하여 강탈한 도적질이 많기 때문에
극좌에게 정의의 관념을 가지고 자본주의 체제에 편입될 것을 설득하는 것은 그 자체가 폭력이 되는 것이므로 할 수도 없고 해서는 안된다는 하느님법이 존재하고 우리 나라 법이 존재하기 때문에 할 수가 없는 것이다
각별히 특허 관련한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님의 지적에서 통찰하는 것들은 우리 나라에서 부당하게 지적 재산권을 강탈하는 이들의 죄가 그들을 지옥에 보내고 있다는 것이 가톨릭 교회의 신앙이다.
개신교는 다 틀린 것이라서 그런 도적질과 강탈로 벌어 들여서라도 부자되면 부자일수록하늘 나라 들어가기 쉽다는 구원예정설이나
교회만 나가면 그런게 무슨 죄인가
그런 것은 신경쓸 필요가 없다고 하고
아마도 올해도 크리스마스에 스쿠루지 영감들 되어서
거기에서 얻은 부당 이익에서 사회적 약자와 함께 한다는 연말 연시만의 논리로
연탄이나 날라주지 보일러를 놓아주고 생활을 개선시키는 일은 없다고 보아야 하니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라자로에 해당하는 많은 서민들의 삶이 그러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그들 가운데 극좌가 나온다면 그 책임과 원인이 부유한 계층에 있으므로극좌를 문제 삼으려면 경제 정의가 제대로 이루어져야 하지만
강자의 논리가 늘 지배하여 그럴 듯하게 그들의 부당 이익을 늘 실현하고 유지하기 때문에 하느님께서는 그들이 지옥에 가야 한다고 성경에 적어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 신앙을 통하여이를 세상 끝날까지 땅끝까지 전하게 하셨으나,
개신교가 다 엉터리를 퍼뜨리고 거기에
자기들이 신이라며 자기들을 믿으라는 이단 사이비 종교들이 나타나 있다
그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전혀 그러하지 않다라고 써 있는 것은사실이다(로마 10,9 로마 10,17, 마태 7,21-23, 요한 20, 21-23 야고 2,26-27
심지어 그들은 가톨릭 교회가 정치에 참여하는 것을 반대하고 있어 그들은심판을 받을 수 밖에는 없을 것이며 따라서 그들이 연옥이나 지옥에 떨어지거나하는 것은 혹은 구원 받아도 이 작은 계명 가운데 하나라도 어기도록 가르쳤으므로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이 대접을 받을 것이다라는 것 등은 당연한 귀결이라고 할 수 있다(에제 33,1-33 이사 10,1-4 집회 4,9 묵시 22,18-21)
거기에다가 수학 과학 공학 소양도 제대로 못갖춰
나라의 경제 그 미래에 밝은 신호도 전할 역량이 안되면서
아무나 괴롭히는 극우 자유 보수 우파라는 사람들은
이제 나이가 한 60대여도
학교라도 다녀야 할 것이 아닌가?
그래서 뭘 할 줄 알면서 자유 보수 우파를 해야지
이 나라의 미래에 이념 따져 짐만 되면 되느냐
이것이며
인문 사회 과학 소양도 없어서 원천 기술 창출의 기초 역량이
모자르고
엉터리로 인권 짓밟는 소리 하면서
정의를 갈아 엎고 일제 강점기 편을 들면서
무슨 자유를 말을 하고 민주주의를 말하나
문화 예술에 대한 이해 수준이 낮으면
과학 기술을 연구하는 사람은 또
어떤 한계를 겪게 되지는 않을까
그런 물음은 던져 보고 있나
⁰
한강 선생님의 노벨상 수상작들은
수학 연구 등에서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
이념 편향은 결국은 연구자가 자유롭게 성과를
내는데 제약 조건 걸림돌이 되어 이 나라의
인재들이 미성취 영재로 겁먹은 채
살아가게 한다
사교육 문제는 대입의 문제이고
아무 대학교라도 가서 성공하는 사례가 없고
그 사례를 만들 정보들이 예를 들어 한강 작가님의 작품들 등에 대한 제재 등이 가져오는 답답한 사람들의 경직된 사고와
우리 민족은 이래서 안돼 우리 나라 사람들은 이래서 안돼
그런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어 사는 정치인 그리고 관료들이 그 연구의 성공 사례들을 만들어 나가는 기회를 막고 있기
때문이다
순수하게 어떤 경로들이 대학이라도 가면 보이는 연구 과정에 대한 이런 경로들을 보여 주는 정보들이 없고 맨 유전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냐며 겁만 주고 있고 겁만 집어 먹고 시도도 안하도록 만드는 비주체적이기가 한도 끝도 없이 만드는 이런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어 살아야 교양인 되는 양 정부 여당이 다 그러고 있고 그런 정치가 사회가 주는 악영향 속에 겁만 먹고 있기 때문이다
자유 민주주의 말하는 사람은
우리 헌법의 그나마 5가지 추가되는 이념의 원리는
다 모르는 사람들이어서
하나만 알고 둘만 모르는 것이 아니라
다섯을 더 모르니 6개를 다 모르는 것과 뭐가 다르나
자유 민주주의도 그나마 군사 독재 주의이면서
참
나
원이지
거기에 할아버지가 생명의 책에 이름 적어주시면
자기가 영원히 산다는 둥
그런 걸 믿는 답답한 사람들이 만든 종교 문화
그 정도의 심리적 불균형
발달을 미루고 미뤄 미성숙한 발달 상태가 드러나는 것은
그들이 부모가 되면 자녀 세대의 정상적인 성장이 어려운 상황을 만들어낼 위험이 크다는 것을 정상적으로 인지하기애
종교 교주의 틀 안에서 종교가 그러해서 벗어나 변화와 성장을 이루기 어려운 심리 상태에 갇힐 위험이 크다
종교가 사회에 그런 악영향을 끼치고
미성숙한 발달 단계에 멈추는 종교인들이
우리 사회의 혼란의 원인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
사회에 문제가 발생하고 잘못된 종교가 이를 고착시켜
해결이 안나고
친일 식민 사관의 비주체적이기가 한도 끝도 없는
심리 상태가 촉발하는 문제점들을 심화시킨다
그런 것이 늘 답답한 것이고
그러다가 어떻게 되나
전부 위헌한 소리나 하니
위헌의 삶을 살고
인류 보편의 가치를 벗어나 살기 쉽게 되며
그들은 연옥
그조차 안되면
지옥에 떨어지기 쉬워지기 마련일 뿐이다
어리석은 자야
네가 모아들인 그 재산이다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그런 예수님의 말씀은
들어는 봤나
불의하게 모은 재산은
재난의 날에
아무 소용이 없다는
하느님의 말씀을 들어 본 적이 있어야지 되는데
교회 나가서
이단 사이비 나가서
제대로 들어오게 되나?
안되는거지..이유는?
이미 세뇌 당했다..
그래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게 되어 있지
그래서
너희는 끝난다
거기에서 빠져 나올 결심을 하기도
어렵지
예수님을 안 믿어도다들 다 아는데 말이지.
왜
너희만 모르고 있는 것일까
요?
ㅋㅋㅋㅋㅋ
그러게나 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최종3)극좌에게 할 말이 없게 된 이유는
노동의 대가와 다른 그들의 경제적 노력에 대한 보상을
제대로 하는 경우가 없는 불공정 거래,
경제 정의를 좌파로 몰아가는 것은 자기들이 부당하게 강탈한 남의 몫인 기득권들을 수호하기 위한 것이 아니냐
하느님께서는 그렇게 꾸짖고 계십니다 (미카 1,1 ㅡ7,20)
그렇게 자본주의 내세운
이들이
하느님 앞에 대죄를 짓고
지옥에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중간에서 그들을 설득할 수가 없다는 것이 문제이지만
그들이
그것을 허용하지 않는 이유는
그들의 탐욕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며
친일파들이 재득세 해서
정부 수립 당시부터 경제 불평등, 불공정은 이미 시작되었고 625를 거치면서 극좌로 내몰리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를 체험한 이들이 공무원들과 손잡고 남의 재산들을 하나 하나 강탈하는 허술한 나라에서
다시 그 불의로 인해 불평등이 심화되었으며
그 후로 군사 정변을 통하여 다시 심지어 대기업까지 강탈 당하는 일들이 비일비재해서 그 가운데 하청업체 단가 후려치기 등 경제 정의가 무너지고
소년공의 월급까지주지 않고 방산 비리를 통하여 부당 이득을 가져 가지를 않나 그래서 자주 국방은 자신 없다는 것이니 거기에 그것으로 그치나?
여공들 전부 노동 착취해서 다 가져가고
카이스트 총장이 될 수준의 인재들을 전부
제주 4.3 항쟁
이임학 서울대 수학과 교수님 내쫓기
(한심해가지고 그것들이 정말 못 봐줄 꼴이 아닌가 미해결 문제를 풀었다는 가치도 이해 못하는 쓰레기 정권이 이승만 정권이지. 도로 계획이나 반도체나 그런 수학자 한 분 계시면 그 당시에 얼마나 다르냐..밀가루 팔이 소년 설탕 팔이 소녀 솜틀집 할머니 시켜 놓고
경부 고속도로 해서 그토록 박정희 찬양 미화하는데 수학자가 도로 설계하지 다 다른 나라들은 그래 놓고 뭐 해외에 나가보니 한국이 아무 것도 아니라는 둥
그게 다 누구 때문인데?)
419 민주 혁명, 518 광주 민주화 항쟁 그렇게 해서 다 죽이고 똑똑한 사람들 다 죽이고 나서 박정희가 똑똑하다는 둥 무슨 뭐라나..백억 불 수출탑이라는 둥 한강의 기적이라는 둥, 정희의 기적 그러지 않은게 다행은 다행이지
두환이 오빠의 기적이라든지..
일요일에 24시간 일하고 돈도
제 때 제대로 안 주면서 무슨 근면 성실을 어떻게 요구하나
전부 감옥가야 할 사람들이
안 가고 큰 소리 치며 떵떵 거리고 사회에 잘 적응했다며 살고서울대 물리학과 학생을 부산 수산 시장에서 근면하게 성실하게 물고기 장사 시켰어?
경제에 기본이 없는 사람들이지 그게..
군사 독재 정권 사람들이 다 무식해가지고 군발이 소리나 듣고 말이지 대한민국 국군의 명예를 떨어 뜨리고
그러니 나라의 미래가 어떻게 열리며 그러더니 원..박종철 서울대 언어학과 4학년한국의 노암 촘스키를 죽이고 나서 그 판에 가서 근면 성실해라
그러면 그 말을 한 죄가
하늘에 하느님 어전에 이르러 심판을 받을 것이다라고
ㅋㅋㅋㅋㅋㅋ
누가?
내기?
아니고
ㅋㅋㅋㅋㅋ
성경에 써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경에 써 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어쩌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 수 밖에는 없는 그 시대를 놓고 보면
그들의 부의 축적이 늘 권력을 배경으로 하여 강탈한 도적질이 많기 때문에
극좌에게 정의의 관념을 가지고 자본주의 체제에 편입될 것을 설득하는 것은 그 자체가 폭력이 되는 것이므로 할 수도 없고 해서는 안된다는 하느님법이 존재하고 우리 나라 법이 존재하기 때문에 할 수가 없는 것이다
각별히 특허 관련한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님의 지적에서 통찰하는 것들은 우리 나라에서 부당하게 지적 재산권을 강탈하는 이들의 죄가 그들을 지옥에 보내고 있다는 것이 가톨릭 교회의 신앙이다.
개신교는 다 틀린 것이라서 그런 도적질과 강탈로 벌어 들여서라도 부자되면 부자일수록하늘 나라 들어가기 쉽다는 구원예정설이나
교회만 나가면 그런게 무슨 죄인가
그런 것은 신경쓸 필요가 없다고 하고
아마도 올해도 크리스마스에 스쿠루지 영감들 되어서
거기에서 얻은 부당 이익에서 사회적 약자와 함께 한다는 연말 연시만의 논리로
연탄이나 날라주지 보일러를 놓아주고 생활을 개선시키는 일은 없다고 보아야 하니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라자로에 해당하는 많은 서민들의 삶이 그러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그들 가운데 극좌가 나온다면 그 책임과 원인이 부유한 계층에 있으므로극좌를 문제 삼으려면 경제 정의가 제대로 이루어져야 하지만
강자의 논리가 늘 지배하여 그럴 듯하게 그들의 부당 이익을 늘 실현하고 유지하기 때문에 하느님께서는 그들이 지옥에 가야 한다고 성경에 적어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 신앙을 통하여이를 세상 끝날까지 땅끝까지 전하게 하셨으나,
개신교가 다 엉터리를 퍼뜨리고 거기에
자기들이 신이라며 자기들을 믿으라는 이단 사이비 종교들이 나타나 있다
그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전혀 그러하지 않다라고 써 있는 것은사실이다(로마 10,9 로마 10,17, 마태 7,21-23, 요한 20, 21-23 야고 2,26-27
심지어 그들은 가톨릭 교회가 정치에 참여하는 것을 반대하고 있어 그들은심판을 받을 수 밖에는 없을 것이며 따라서 그들이 연옥이나 지옥에 떨어지거나하는 것은 혹은 구원 받아도 이 작은 계명 가운데 하나라도 어기도록 가르쳤으므로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이 대접을 받을 것이다라는 것 등은 당연한 귀결이라고 할 수 있다(에제 33,1-33 이사 10,1-4 집회 4,9 묵시 22,18-21)
거기에다가 수학 과학 공학 소양도 제대로 못갖춰
나라의 경제 그 미래에 밝은 신호도 전할 역량이 안되면서
아무나 괴롭히는 극우 자유 보수 우파라는 사람들은
이제 나이가 한 60대여도
학교라도 다녀야 할 것이 아닌가?
그래서 뭘 할 줄 알면서 자유 보수 우파를 해야지
이 나라의 미래에 이념 따져 짐만 되면 되느냐
이것이며
인문 사회 과학 소양도 없어서 원천 기술 창출의 기초 역량이
모자르고
엉터리로 인권 짓밟는 소리 하면서
정의를 갈아 엎고 일제 강점기 편을 들면서
무슨 자유를 말을 하고 민주주의를 말하나
문화 예술에 대한 이해 수준이 낮으면
과학 기술을 연구하는 사람은 또
어떤 한계를 겪게 되지는 않을까
그런 물음은 던져 보고 있나
⁰
한강 선생님의 노벨상 수상작들은
수학 연구 등에서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
이념 편향은 결국은 연구자가 자유롭게 성과를
내는데 제약 조건 걸림돌이 되어 이 나라의
인재들이 미성취 영재로 겁먹은 채
살아가게 한다
사교육 문제는 대입의 문제이고
아무 대학교라도 가서 성공하는 사례가 없고
그 사례를 만들 정보들이 예를 들어 한강 작가님의 작품들 등에 대한 제재 등이 가져오는 답답한 사람들의 경직된 사고와
우리 민족은 이래서 안돼 우리 나라 사람들은 이래서 안돼
그런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어 사는 정치인 그리고 관료들이 그 연구의 성공 사례들을 만들어 나가는 기회를 막고 있기
때문이다
순수하게 어떤 경로들이 대학이라도 가면 보이는 연구 과정에 대한 이런 경로들을 보여 주는 정보들이 없고 맨 유전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냐며 겁만 주고 있고 겁만 집어 먹고 시도도 안하도록 만드는 비주체적이기가 한도 끝도 없이 만드는 이런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어 살아야 교양인 되는 양 정부 여당이 다 그러고 있고 그런 정치가 사회가 주는 악영향 속에 겁만 먹고 있기 때문이다
자유 민주주의 말하는 사람은
우리 헌법의 그나마 5가지 추가되는 이념의 원리는
다 모르는 사람들이어서
하나만 알고 둘만 모르는 것이 아니라
다섯을 더 모르니 6개를 다 모르는 것과 뭐가 다르나
자유 민주주의도 그나마 군사 독재 주의이면서
참
나
원이지
거기에 할아버지가 생명의 책에 이름 적어주시면
자기가 영원히 산다는 둥
그런 걸 믿는 답답한 사람들이 만든 종교 문화
그 정도의 심리적 불균형
발달을 미루고 미뤄 미성숙한 발달 상태가 드러나는 것은
그들이 부모가 되면 자녀 세대의 정상적인 성장이 어려운 상황을 만들어낼 위험이 크다는 것을 정상적으로 인지하기애
종교 교주의 틀 안에서 종교가 그러해서 벗어나 변화와 성장을 이루기 어려운 심리 상태에 갇힐 위험이 크다
종교가 사회에 그런 악영향을 끼치고
미성숙한 발달 단계에 멈추는 종교인들이
우리 사회의 혼란의 원인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
사회에 문제가 발생하고 잘못된 종교가 이를 고착시켜
해결이 안나고
친일 식민 사관의 비주체적이기가 한도 끝도 없는
심리 상태가 촉발하는 문제점들을 심화시킨다
그런 것이 늘 답답한 것이고
그러다가 어떻게 되나
전부 위헌한 소리나 하니
위헌의 삶을 살고
인류 보편의 가치를 벗어나 살기 쉽게 되며
그들은 연옥
그조차 안되면
지옥에 떨어지기 쉬워지기 마련일 뿐이다
어리석은 자야
네가 모아들인 그 재산이다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그런 예수님의 말씀은
들어는 봤나
불의하게 모은 재산은
재난의 날에
아무 소용이 없다는
하느님의 말씀을 들어 본 적이 있어야지 되는데
교회 나가서
이단 사이비 나가서
제대로 들어오게 되나?
안되는거지..이유는?
이미 세뇌 당했다..
그래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게 되어 있지
그래서
너희는 끝난다
거기에서 빠져 나올 결심을 하기도
어렵지
예수님을 안 믿어도다들 다 아는데 말이지.
왜
너희만 모르고 있는 것일까
요?
ㅋㅋㅋㅋㅋ
그러게나 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