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름에 너랑 못한거 난 그거 보스때 하고 싶었거든 근데 사람일이 참 알 수가 없어 시간이 이렇게 많이 지니갈 수가 있나 그땐 내가 용기가 없었는지 아니면 너무 방만했는지 헷갈려 그래도 좋았다 지금도 너 엄청 좋아2
태용아 진작에 너랑 만날걸
난 그거 보스때 하고 싶었거든
근데 사람일이 참 알 수가 없어
시간이 이렇게 많이 지니갈 수가 있나
그땐 내가 용기가 없었는지 아니면 너무 방만했는지 헷갈려
그래도 좋았다
지금도 너 엄청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