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계리 사는 뇌가 청순한 민씨야

쓰니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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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그동안 참아온 화가 폭팔 함...남의편은 시키는 4남 2녀중에 3셋째 아들 시키임 ...첫번째로 경북 상계리에 사는 뇌가 아주 청순한 법률적 용어인 둘째 형님년이 살고 있음 ... 내 앞에서 아주 큰 말을 함 나에게는 적어도 큰 말임 ..어머니와 자기는 남의편 시키가 세상 안스럽다고 말함 ...나랑 내 보물같은 아이들은 그기서 아주 꼴보기 싫은 존재가 되어 있음...아직 까지는 개 소리함 자기들이 귀하게 여기는 셋째아들 시키를 나는 괴롭임 피가 마른다소리 할때까지 ... 상계리 사는 이년은 내 남편 시키가 지 손아귀에 있다 생각 하는 중임 ..큰 시숙 시키는 아버지 제사날 자는 자기를 깨운다고 아내에게 개 같은년 소리함...상계리 사는년은 진짜 뇌 구경하고 싶음 ..작은 고모부 돌아가셔쓸때도 문상가서 작은 시누가 쇼띠 라서 남편이랑 오래 못살 팔자로 함 ...큰 고모부 돌아가셔쓰때는 무슨 소리 했는지 모름 ...이 집은 정말 내가 이상한건지 나도 정신이 나가고 있음 ..옮은 마음과 정신을 가진 어른 이라면 내가 한말로 인해 주위에 사람들이 불편한지 나 때문에 싸우면 어쩌나 내가 한말로 인해 상대방이 힘들어 할까봐 특히 말은 조심히 해야한다 생각하고 나는 살아가고 있음 . 상대하면 똑같은 사람 될까봐 그동안은 입을 닫고 살은 나도 등신같음...나는 월레 도른년인데 부모한테 상대방이 그래도 니가 잘못한게 없나 너는 누군가에게 말할때 그런적 없는지 먼저 반성하고 살아리 배웠음 ...또 상계리 사는년이 하는말중에 쇼킹했던건 자기 아들 보고 올바른년 만나야하는데 하는거임 ...다른딸들이 어떤삶을 살고 어떤마음으로 사는지 상계리 사시는 그년은 다 아나봄 ...유치원 교사인 아들 여친아 도망쳐 제발 . 조금더 씀 내 아이들은 어릴때 부터 아파서 정기적으로 병원 다님..다행히 점차 좋아져서 정기적으로 잔잔히 병원다님 ..보통어른이라면 요즘도 병원다니냐고 묻고 다닌다면 아이들 좋아질거다 고생하는만큼 동서도 힘들겠지만 아이잘 챙겨라 하지 않음 이러고 말하는거 아님..뇌가 꽃밭인 그분은 조용히 우리 도련님 벌어서 병원비로 다 나가네 이럼 그럼 이말 듣고도 참아야 하는거임 ..내가 지랄하면 남의편 놈은 형수가 걱정되서 그러겠지 함 ..이게 맞는말이라면 내가 이상한건가 싶음..시어머니 큰며느리 보고도 늦게 시집와가 기집년만 낳아다고 그럼 ..본인이 딸둘있음 ... 진짜 진짜 한번 그집가서 돌아버리고 반납할꺼임 이제는 한계점임 .. 자기들 잘못은 그럴수 있고 남에 잘못은 아주 열심히 까내림 .. 진짜 아이들만 아니면 나는 진작에 머리에 꽃꽂고 다님...무궁무진한 에피소트 다 쓰면 소설 한권 나옴 ...아 진짜돌아 벌리고 싶다 ... 남의편이랑 그년은 서로 전생에 부부였나봄 아주 애틋함 ... 둘이서보면 부부같음 온통 우리집 그놈 걱정뿐임 5년만 있음60인놈인데 .. 반대도 누르지 마시길 이글은 내가 조만간 법적 자료로 사용할 내용들임..본인자식들이나 누이동생 여동생이 이런 뇌꽃밭 같은거 만나서 눈물로 산다면 용서할수 있을까 ...난 이제 참지 않음...어떤분 댓글처럼 자식들때문에 참아는데 이제 모든 법적조치할것임... 사람이 입으로 나온다고 다 허용되는 언어라고 생각하는모양인데 참아던 사람의 분노가 어떤건지 보여줄 예정임...민씨아는 사람들인 모양인데 내 직업 평범한 직업아님 ..지금 내가 밷어내는 이글은 그동안 참아온 나의 분노임 ... 미친 개를 건들었쓰니 반드시 댓가로 치르게 해줄것임...살려달라고 하지마시길 3명 내가 분명히 법적 용도라 적어놨고 난독증이면 다시읽고 읽기싫음 보지 마시길 ... 내가 한마디 더 하자면 나의 부모님일은 너가 어떤일을하던 어떤삶을 살던 너가 태어난 자식들은죽어서라
도 지키고 살아야한다 가르쳐고 나의 일에 한점부끄럼없이 살려고 죽을힘을 다해 노력했고 오만번더 더 이런행동싫다고 말했고 중간에 더이상은 않될거 같아 무시했고 내 할도리하면서 있어고 옆에서 건드리면 무조건 참아야 하는건가싶군요 ... 사람이라면 사람을 함부로 대하면 않됩니다 ... 법에 테두리를 벗어난 것들은 당연히 합당한 상응하는 벌을 받아야 하구요 ...사람이 힘이 있다고 누군가에게 함부로 했어도 않됩니다...나의 소신과 사람을대하는 태도라고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