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부산의 "죽음의 거리"가 있습니다. 부산시청-부산고용노동청-부산국세청-부산연제구청 이 거리이거든요. 여기가 어떤 거리나면 2015년 11월부터 엄청난 시비가 걸려온 거리입니다. 여기를 그렇게 하는 이유가 이게 수사과오입니다. 인격자체를 살인하는 행위거든요. 그 주위에 장사하는 사람이 조금 많이 놀랬을거에요. 아마 2015년 12월에 서울에서 면접 그렇게 떨어트렸을 겁니다. 아마 그 장사하는 사람들은 마음 속으로 아주 중무장을 하고 합격을 기원하는 애를 "저렇게 큰 소리로 떠들어서 떨어트리면 마음이 흔들려서 누가 합격을 하노? 무조건 떨어지지" 그렇게 해서 떨어트렸는데 경찰관은 "우리가 언제 그랬죠?"라고 하다가 거기가 초토화 됐다고 보면 돼요. 그런데 거기 장사하는 사람은 또 놀랬을 겁니다. "쟤 저거 정신병자 아니가?"하는데 또 가끔 음식을 사거나 물건을 살 때 지극히 정상이거든요. 물건을 사는데 예의을 갖추니까요. 그러니까 진짜 놀래버리는거죠. 혹시 제가 부산서면에서 말했드시 목소리가 커지거나 쌍소리가 나오면 그 정도 높은 딸이 사고쳤다고 보면 된다고 했는데 지금은 정신뱡원 앞에 까지 갔으니 아주 높은 딸이 사고 친 겁니다. 아마 지금 사람이 죽었을 겁니다. 거의 치안정감이나 아니면 장관급 딸일 겁니다.25
죽음의 거리가 정말 시끄러웠지만 놀랬던 이유
그 부산의 "죽음의 거리"가 있습니다.
부산시청-부산고용노동청-부산국세청-부산연제구청 이 거리이거든요.
여기가 어떤 거리나면 2015년 11월부터 엄청난 시비가 걸려온 거리입니다. 여기를 그렇게 하는 이유가
이게 수사과오입니다. 인격자체를 살인하는 행위거든요.
그 주위에 장사하는 사람이 조금 많이 놀랬을거에요.
아마 2015년 12월에 서울에서 면접 그렇게 떨어트렸을 겁니다.
아마 그 장사하는 사람들은 마음 속으로 아주 중무장을 하고 합격을 기원하는 애를 "저렇게 큰 소리로 떠들어서 떨어트리면 마음이 흔들려서 누가 합격을 하노? 무조건 떨어지지"
그렇게 해서 떨어트렸는데 경찰관은 "우리가 언제 그랬죠?"라고 하다가 거기가 초토화 됐다고 보면 돼요.
그런데 거기 장사하는 사람은 또 놀랬을 겁니다.
"쟤 저거 정신병자 아니가?"하는데
또 가끔 음식을 사거나 물건을 살 때 지극히 정상이거든요.
물건을 사는데 예의을 갖추니까요. 그러니까 진짜 놀래버리는거죠.
혹시 제가 부산서면에서 말했드시 목소리가 커지거나 쌍소리가 나오면 그 정도 높은 딸이 사고쳤다고 보면 된다고 했는데 지금은 정신뱡원 앞에 까지 갔으니 아주 높은 딸이 사고 친 겁니다.
아마 지금 사람이 죽었을 겁니다. 거의 치안정감이나 아니면 장관급 딸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