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3)4색 문제의 확장 2의 n-1제곱 문제의 해결에서 이를 확신하는 이유를 하나 추가할 때

천주교의민단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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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확률학에서

여사건의 확률을
전체 확률 1에서 빼면
원래 구하고자 하는 사건의 확률을 구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는 것이

우리 민족의 전통 문화에서
진경 산수화 이런 그림에 나오는 여백
그 여백의 중요성
그래서 보면 여백이 있다
그런 말이 사실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님 분야의 전산학에서
배열을 시작할 때 0부터 시작하는 그래야 메모리를 조금이라도 아끼게 되는

안 그러면 비트 수 하나를 더 늘려야 하는 문제까지 나오니까플립 플롭이 많이 들게 되고 컴퓨터 가격이 아무래도 올라가는 것 보다야

0부터 시작하는 통상적으로 수학에서는 그렇게 하지 않는
그런 것이 이제 우리 전통 문화에서 내려와서 이해되는 것이 더 바람직했다는 점을 다시 적어 보면서

그런 문제에 이념 갈등처럼 수학자와 전산학자가 싸워서 얻는 이익은 없다에 주목해야 하고

우리가 자연수라는 것을 0부터 시작하는 것도 사실은 중요할 수 있는 것은

왜 그러냐 하는데 있어서


여백이 있다라는 것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자연을 그린 우리 진경 산수화에서 드러나 있으니까..물론 이제 0이 갖는 수학에서 여러 강점들이 항등원이라든지대칭의 활용 이런 경우에 중요해서

자연수에서 따로 빼내서 정수의 구성 요소로 별도로 두는 것이선형대수학의 벡터 공간 등에도 필요한 구성들이고
여러 효용을 생각해서 0을 자연수에서 빼지만
0이 자연스럽다고 느끼는 것이 문제가 되지는 않는

우리 산수화 전통이 있다는 점을 생각하고 싶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없는 것은 아니다라는 그런 그리스도교적인 의미가 있고 그리고 그것이 반유교적인가 그런 물음을 던지게 됩니다..눈에 안보이는 것은 안된다 그래서 하늘에 제사는 지내지 말라

이런 것이 성리학자 중심으로 늘 있어온 역사가 우리 나라 역사에 조선에서 강화되어 있는것으로 보이고 도올 교수님께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천국, 지옥을 다루시는 방식이유교 문화권에서 형성한 관점에서 보시는 것 같고, 그것이 예수교 장로회에서 성장하시면서그 실망감에 대한 반감이 강하셨다는 생각이 들고...

그런데 정작 EBS에서 2006년 강좌를 보면실체와 현상이라는 주제를 알기 쉽게 해주셔서저로서는 처음 알게되는 그런 강좌였는데 그 강좌에서는 그 관점과는 다른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추구하여 얻을 듯한실체의 추구를 말씀하시고 인간의 감각 기관에 대한 회의적인 말씀을 많이해주셨던 것을 기억합니다.



4색 문제에 대하여 여기 네이트  판에 제시한 방법이 왜 맞을 것이라고 더 희망을 두느냐 하면이산 수학은 문제가 뭐냐 하면 그런 문제를 vertex, edge라고 놓고 보고문제를 복잡하게 해서 난도를 높여 놓는 학문이 될 위험이 늘 크지 않았나왜냐하면 지도에서 영역을 색칠하는 문제라고 해서 그 영역에 집중하기 보다는그 경계선을 집중해서 그 경계선의 흐름에 초점을 두는 것은

마치 사건의 확률을 구하는데 우리 민족 전통 문화의 진경 산수화 등을 통해그 여백의 중요성을 생각할 때 그 선들의 흐름에 주목하는 것이

여사건의 확률을 구한 것과 마찬가지로 문제의 난도를 낮추었다고 판단해야 한다
그런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

결국은 문제를 잘 해결하려면
중심보다는 주변을 주목하지 않아서 고민만 늘어오지 않았나하버드 램지어 교수 말고

이산 수학자 램지어 수학자가 낸 여러 문제들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볼 생각인데


지금 기억이 잘 안나서..책을 봐야 하겠지만
그 여백에 주목하는 그런 방식으로 문제를 난도를 낮추는 사고 기법들이 창안되는 것이중요하지 않을까

그것은 마치 원을 그려 보는 것처럼 뭔가 짝이 맞아 떨어지는집회 42,24 관점을 유지하여 치고 들어가 해결하는 보다 나은 방법들을 만들 것이고

이런 방법들을 자꾸 축적해야 미성취 영재가 미성취 상태에 머무르고 말아 버리는 그 문제는 늘 유전자 문제를 실재하는 문제로 자꾸 만들어서


태산이~ 그 시조의 가치를 붕괴시키고
거기에 옛 사람의 기도로 번역해야 하지 않나 하는
최민순 신부님의 고인의 기도는 적어도 가톨릭 신자 연구자들의 교가 같은 성가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면서
책들을 열어 보아야 하겠죠?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이선희 선생님)

이 4색 문제의 해결 과정에서 그 방법이
우리 사회에서 주류에서 밀려나 있는 이들에 대한 관심이
회복 되는데 생각하는 방법이 달라져서 사회적 약자의 중요성
그리스도교 신학에서는 그 사회적 지위가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그렇게 원하시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로 격상되어 있는 사회적 약자에 관심을 두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가톨릭 신자 손들어 보세요 하시면서 그 일정 비율의 유지에
기대와 희망을 표시하신 사회 선생님의 바램이 벤덤의 공리주의 그보다 더한 더좋은 가톨릭 교회의 신앙의 진리를 가톨릭 신자가 아니신 선생님께 국어 선생님 혼인 성사 미사에서 영성체 잘한다고 칭찬받고 자라 선생님의 그 기대와 희망을 실천하는 변화의 시작을 언제나 용감히 선포하는 매일의 우리의 미사를 거룩한 미사성제를 위하여

우리 사회에 정점들 vertex그런다고 또 이어나 보는 연결선들 edge그 관점에서 벗어나 완전히 이산수학의 그래프에서는 발견되지 않는보이지 않는 여백에 존재하는  선의 흐름으로 여백의 존재를 입증하는 다소 뫼비우스 띠 같이

보이지 않으나 존재하는 그러나 여백을 찾아 문제를 변환해서문제를 쉽게 풀어가는 생각하고


물음을 던지는 문화해결하는데 쉬워지는 문화
그런 것들이 밀려나 있는 이웃에 대한 관심으로 확대되어
우리 사회가 보다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기대하면서

그렇게 기초 과학 분야에서의 연구 성과가 인문학적인 의미를 확보하고 심화시키면서 상호 교류를 통하여 더욱 풍성해지고 사회 과학에 영향을 주고 또 받아오면서 이제는 조선의 문화권 문명권을 다시 재건하면서

신천지 대책 역시 그런 우리 이웃들에 대한 관심을 건강하게 확대하는 가운데
신천지 현상은 쉽게 사라질 것이고
그것이 자연스럽다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교육 대책은 노무현 참여 정부에서도 추진한
지역대 육성에 있지
입시 대책은 해보나 마나 열심히 해도 안되고
열심히 하면 할수록
구심히
여덟심히
칠심히
여섯심히
다섯심히
네심히
삼심히
두심히

그런 식으로 결국은
사실은 사교육도 망하는
죽을 사 써야 하나
아니면 이미 쓰고 있었나

구조의 발생..
결국

한심해

지는


결론 밖에는 나오지 않는다
그런 생각입니다.

미로 속의 쥐는 이제 언제나처럼
인공지능에서 중요하게 해보는 과제가 아닙니까?

벽에 가서 자꾸 부딪치는 쥐처럼 할 수는 없는 것이니까
이제 주변으로 관심을 돌려야 하고
지역대에 집중 투자를 하면
지역대생은 지능이 낮은 것이 아니고
너무 잔소리를 많이 들어서 이제 공부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막 삼수 사수 해서 간다..가고 있다..
나중에 달라지는 경우들이 언론에 보도되어 있다..
외국을 나가야 해서 그렇지..

그 수요를 국내에서 해결하면
지역대 살리고 지역 경제 살리고
나라가 입시에 치이지 않아
주의력 결핍 장애
문해력 하락

이런 문제들을 막는데 더 낫고...인구도 늘어난다
학령 인구가..

잔소리 하실려면
직접 공부를 해서
무슨 문제가 있는지는 알아보셔야지
대강 과거의 경험에
자기가 부모님이시라고 잔소리 해서 되는 게 있을까요?

어떤 분이 50대이신데
유시민 교수님 강연에서
교수님께 공부를 이제 시작해도 되느냐

60이 되셨어도 시작하지 않으면
늦게 생긴 여러 가지가 지금 시대를 전환해 가면서
나오고 있지 않나

지금 취학 통지서 보내드려야 한다
할아버지 할머니라고 다 아시는 것은 아니고 해서..
잘 못걸으시고 앉아 있으시기 힘드시다
컴퓨터로 집에서 방바닥 온돌 위에서 엎드려서라도 하시게..

벽걸이 TV온라인 시험도 그렇게 다리가 불편하시면
엎드려서 보는 그런 찜질방 같은 방식의 모여서 시험 치르기
그런 것도 좋다는 것입니다.

시험보다가 황토방 가시고..
.ㅋㅋㅋㅋㅋㅋㅋ

100세 넘으셔도 공부하시게...해드려야 하고
사회 진출이 가능하도록 해드려야 하고..
우리 나라의 교육에서 정 그렇다면
대학교까지 의무 교육으로 하는 것이 낫지 않나
왜 대학 이상의 고급 지식을 흡수하고 연구하는
국민들을 어떻게 더 키워내느나에
관심은 없고
입시나 신경쓰시니

언제 어느 세월에 되나
다 미성취 영재가 된다..
태산이~ 시조는 잊더니
히로나카 헤이스케인가
지난 번에 장난을 좀 쳤더니
이름이 헷갈리고 있습니다.
학문의 즐거움?

그 책이 아니라
태산이~

가톨릭 신자라면
옛 사람의 기도
고인의 기도
최민순 신부님의 시를 성가로 한

고인의 기도
신상옥 선생님의 신상옥과 형제들



무슨 
시기도
대략
서태지와 아이들과 비슷한..
그런 시기에 더 유명해지시던
가요계에

서태지와 아이들이 있었다면
가톨릭 생활성가계에는

신상옥과 형제들이 있었다


지금도 변함이 없으신


늘 그렇게
(신상옥과 형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