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 루프가 상용화 불가능했던 이유.JPG

GravityNgc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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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 루프의 경우, 자가부상하는대에도 엄청난 양의 전기를 소모하기 때문에,


경제성이 없는거야. 엔진도 제트 엔진을 사용하려면 공기가 있어야돼.


제트엔진은 공기를 잡아당기면서 추진하기 때문에 연료도 엄청나게 높아지지.


하지만 하이퍼 루프를 철도에 결합하면 완전히 달라지는거야.


공기 저항력은 속도의 제곱 만큼 높아지면서, 


속도가 빨라질수록 연료 소모량이 커지는데,


아진공 상태의 튜브내에서 공기가 거의 없기 때문에 속도를 높이더래도,


연료 소모량이 줄어드는거지. 


500KM/H 속도로 달리는 열차 같은 경우,


속도를 높였을때 생기는 압력을 버티도록 기차가 설계되어있는데,


아진공 상태의 하이퍼 루프는 진공 상태이기 때문에, 더 가볍게 만들수있어.


기차 무게를 대폭 줄일수있다는것은 더 많은 승객을 태우면서 연료 효율이 대폭 높아진다는거야.


화물 운송 수단으로도 매우 적합한데, 아진공 터널을 지하 터널로 뚫고, 


그 기차 내부와 승객이 탑승하는 진입로를 연결해서, 승객이 탑승하고, 


게이트가 닫히는 다이빙벨을 만드는거야.


이 하이퍼 루프 고속 열차가 현실화 되면 서울부터 부산까지 500KM/H로 달리면서 엄청 저렴한 비용으로 가능해지겠지.


500KM/H보다 더 빠르게 가려면 비행기를 타면 돼,


대신 기차 내부에 산소 탱크와 공기 순환 장치를 설치해야겠지.


자가용 자동차를 개조해서, 하이버 튜브용으로 제작하는거야.


자동차 외부에서 압축 산소를 저장해서, 내부에 산소 탱크를 체우게 하고, 


하이퍼 튜브를 지나갈때, 산소를 사용하는거지.


그리고 하이버 튜브 내에서는 사람이 직접 운행을 하는게 아니라, 완전 자율 운행으로


하이버 튜브 시스템과 접속해서, 운전자간의 거리나 속도를 AI가 조정해 안전하게 운행하는거지.


완전히 통제되어있는 상황내에서 하이버 튜뷰가 운행되도록 하는거지.


그러면 자가용 자동차가 300KM/H의 속도로 달려도 아진공 터널을 지나가기 때문에,


연료 소비량을 줄일수있게 되는거야.


자가 부상 하이퍼 루프는 부상하는대에만 막대한 전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상용화가 불가능하지.


차라리 제트 엔진을 단 비행기를 운용하는게 경제성이 있는거야.


단순 공기 저항으로 계산했을때,


300KM/H로 달리는 열차의 경우 1KM를 가는데 36L의 연료를 소비한다고 가정하면,


500KM/H로 달리는 열차의 경우 1KM를 가는데 140L를 사용하기 때문이야.


500KM/H가 고속 지하철, 고속 도로의 평준화가 된다면 하이퍼 루프는 반드시 설치되어야겠지.


완전하게 통제되는 환경인 고속도로 하이버 루프와 고속 철도 하이버 루프에 


완전 자율주행이 결합되면 안정적으로 빠르게 이동하며


연료 소비량을 줄이고, 최고 속도로 갈수있기 떄문에, 상용화가 가능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