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완벽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달 30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16회 멜론뮤직어워즈(MMA)' 레드카펫행사에 참석했다. /사진=뉴스1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동화 속 신데렐라 같은 자태를 뽐냈다.
지난달 30일 장원영은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4 멜론뮤직어워드'(2024MM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묶음 머리를 한 뒤 귀걸이를 강조. 시스루 뱅으로 인형 미모를 그대로 드러내며 런웨이를 펼쳤다.
특히 장원영의 오프숄더 트임 블랙 드레스가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걸을 때마다 드러난 시원한 각선미와 장원영 특유의 럭키비키 한 모델 라인 또한 돋보였다. 장원영은 여기에 귀걸이와 반지 등 미니멀 액세서리로 우아한 프린세스 아우라를 완성했다.
이날 아이브는 장원영의 발레 퍼포먼스로 시작하여 발레리나들과 함께 한 환상적이고 매혹적인 느낌의 '해야'와 안유진의 강렬한 댄스 브레이크 타임의 역동적인 '아센디오'(Accendio)까지 마무리했다.
가슴 리본이 포인트… 장원영, 인형이야 사람이야?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완벽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달 30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16회 멜론뮤직어워즈(MMA)' 레드카펫행사에 참석했다. /사진=뉴스1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동화 속 신데렐라 같은 자태를 뽐냈다.지난달 30일 장원영은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4 멜론뮤직어워드'(2024MM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묶음 머리를 한 뒤 귀걸이를 강조. 시스루 뱅으로 인형 미모를 그대로 드러내며 런웨이를 펼쳤다.
특히 장원영의 오프숄더 트임 블랙 드레스가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걸을 때마다 드러난 시원한 각선미와 장원영 특유의 럭키비키 한 모델 라인 또한 돋보였다. 장원영은 여기에 귀걸이와 반지 등 미니멀 액세서리로 우아한 프린세스 아우라를 완성했다.
이날 아이브는 장원영의 발레 퍼포먼스로 시작하여 발레리나들과 함께 한 환상적이고 매혹적인 느낌의 '해야'와 안유진의 강렬한 댄스 브레이크 타임의 역동적인 '아센디오'(Accendio)까지 마무리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