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시누이는 신랑 막내누나입니다. 첫째든 둘째든 막내든...성격은 같네여... ㅈ랄 같은성격... 시댁가면 시누들이 자주 보는데요.. 같은 여잔데도 참 부럽습니다. 부모가 딸한테 꼼짝못하고 잡혀살고... 딸 비위 다 맞춰주고... 저도 친정에가면 시누처럼 살고 싶네요. ㅜ 성격 다 맞춰주고.. 11
저의 시누이
첫째든 둘째든 막내든...성격은 같네여...
ㅈ랄 같은성격...
시댁가면 시누들이 자주 보는데요..
같은 여잔데도 참 부럽습니다.
부모가 딸한테 꼼짝못하고 잡혀살고...
딸 비위 다 맞춰주고...
저도 친정에가면 시누처럼 살고 싶네요. ㅜ
성격 다 맞춰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