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국숭세단 중 하나 다니고 있는데 오늘 알바 사장님이 완전 무시하심.. 사장님이랑 둘이 일해서 잡담 많이 하는 편이고, 사장님이 나 대학 어디 다니는지 알고 계신단 말이여 근데 오늘 자기 아들(고3) 성적 얘기하면서 이 성적 가지고는 인서울도 힘들다, 진짜 인서울 대학이 아니라 그냥 서울에 있기만한 대학 가는거다 막 그러셨거든 그러다 갑자기 내가 다니는 대학 언급하면서 자기는 이런 대학 있는줄도 몰랐다고, 그게 서울에 있는거야? 막 이러시는거야… 사연 없는 국숭세단 없다지만 난 나름 자부심 가지고 다니고 있었는데 사장님이 갑자기 후려치니까 기분 안 좋아서 그때부터 표정 관리가 안 됨.. 국숭세단 정도면 최고의 대학 !! 할 정도는 아니기도 하고 사장님이니까 순간 뭐라고 반박할 수가 없더라 빨리 주말로 옮겨서 사장님이랑 같이 일 안 하고 싶다..ㅠ
알바 사장님이 내 대학 후려침..
나 국숭세단 중 하나 다니고 있는데 오늘 알바 사장님이 완전 무시하심.. 사장님이랑 둘이 일해서 잡담 많이 하는 편이고, 사장님이 나 대학 어디 다니는지 알고 계신단 말이여 근데 오늘 자기 아들(고3) 성적 얘기하면서 이 성적 가지고는 인서울도 힘들다, 진짜 인서울 대학이 아니라 그냥 서울에 있기만한 대학 가는거다 막 그러셨거든 그러다 갑자기 내가 다니는 대학 언급하면서 자기는 이런 대학 있는줄도 몰랐다고, 그게 서울에 있는거야? 막 이러시는거야… 사연 없는 국숭세단 없다지만 난 나름 자부심 가지고 다니고 있었는데 사장님이 갑자기 후려치니까 기분 안 좋아서 그때부터 표정 관리가 안 됨.. 국숭세단 정도면 최고의 대학 !! 할 정도는 아니기도 하고 사장님이니까 순간 뭐라고 반박할 수가 없더라 빨리 주말로 옮겨서 사장님이랑 같이 일 안 하고 싶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