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소개해줬는데 ㅅㅂ 진심 개개개못생겼고 25이라는데 진심 얼굴은 ㅈㄴ 삭고 지는 40분밖에 안 걸리는 거리 나는 2시간 걸려서 강남까지 나갔는데 ㅅㅂ 지 애슐리 먹고 싶대서 ㅇㅋ라고 하고 갔는데 돈은 각자 내요~ ㅇㅈㄹ해서 나 소식좌인데 19900원 내고 어쨌든 먹을라고 자리 가는데 지 배고프다고 잽싸게 뛰어가더니 나 앉는지 보지도 않고 지 음식 뜨기 바쁨 ㅋㅋㅋㅋㅋㅋ 게다가 ㅈㄴ 게걸스럽게 쳐먹어서 밥맛 떨어져서 제대로 먹지도 못했다 그냥 머리에는 ㅈ됐다는 생각뿐이었고 집 가고 싶다 염불하고 게다가 지 와플기계 다룰줄 모른다고 나한테 해달라고... 그래서 해줬는데 와플 맨손으로 ㅈㄴ 게걸스럽게 쳐먹고 코노 갔는데 지 노래 못한다고 4곡 부르고 나오고 그것마저도 1000원씩 더치페이함 ㅋㅋㅋㄱ 그리고 오락실 가자 쫄라서 오락실 갔는데 은근슬쩍 내 손 잡길래 내가 ㅈㄴ 소름돋아서 나 스킨쉽 싫어한다고 잡지 말라고 난 당신한테 이성적인 감정이 1도 안 느껴진다고 했더니 ㅈㄴ 시무룩해하면서 삐지길래 개꼴보기 싫어서 제발 나 집 좀 가게 해달라고 하곤 헤어지고 옴... 아까 카톡으로 오늘 놀아줘서 고맙다고 왔는데 ㅅㅂ ㅈㄴ 엿같은 하루였음 친구년 죽여버릴 거임 오늘 ㅈㄴ 꾸미고 갔는데 시간들여 꾸미고 2시간 개고생해서 간 시간이 ㅈㄴㅈㄴ 아까워졌음 연말이 이렇게 더럽다니... 진짜 소름끼쳤음 ㅈㅂ 나 위로 좀 ㅠㅠ
오늘 역대급 하남자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