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그분을 알게된건 두달전쯤이구요 아는 지인의 술자리에서 처음 보게되었습니다 제가 처음보는 사람들한테는 말수도 없고 조용히 있는편인데 처음보자마자 말도 잘걸어주고 리액션도 크게 해주면서 분위도 띄워주고 거기서부터 호감이 생겨나기 시작한거같습니다 그렇게 그자리에서 서로 번호 교환까지하기되었고 자리가 마무리되고 혼자 집에 걸어가는중에 그분께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받았더니 " 집에는 잘가고있느냐 " 부터해서 오늘 재밌었다 다음에 또 보자 이런식으로대화를 이어가다가 그분이랑 단둘이 영화약속을 하기 되었습니다 그렇게 그분이랑 영화도 보고 밥도먹고술도마시면서 첫날부터 잠자리까지 가게되었구요 이런 만남을 일주일정도 이어가다가제가 " 우리관계를 정리할 필요가 있지않을까 "라고 물었습니다 근데 그분께서는 " 나는 구속 , 집착 받는게 싫어 "" 그래서 사귀기는 싫다 "라고 답변을 들었구요 근데 이미 감정이 커질때로 커진상태라제가 그 자리에서 " 그럼 내가 해보는대까지 해볼께 "아니면 그냥 가줄께 라고 말하고 그런 관계를 이어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사건이 하나 터지더라구요 같이 오후7시에 영화를 보자고해서 오후 2시에 만나서 밥을먹고 커피숍에 가는길에 그분께서 친구가 얼마전에 점을 봤는데그 무당이 제사를 지내고 떡을 가지러 오라고해서 친구가 같이좀 따라가달라고 4시에 갔다가 금방 온다하고 갔습니다 [ 그 무당은 박수무당입니다 남자무당 ] 그렇게 6시30분이 되도록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로부터 7시...영화는 시작을 했고 그때까지 연락도 안받고 카톡을 보내도 읽지도 않고 7시30분...8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카톡이 하나 오더라구요 " 미안 나지금 술자리하고 있어 "이러고 카톡이 오더라구요 그 박수무당 [ 남자무당 ] 이랑 그분이랑 친구랑 3명에서 술자리를 하고있더라구요 그카톡을 보고 진짜 화가 치밀어 오르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전화를 걸어서 제가 그게 할소리냐고 나랑 약속을 했는데 연락이 안되는걸 모자라서술자리를 하고 있는게 말이되냐고 그렇게 일방적으로 제 말만하고 " 우리 그만 연락하자 " 라는 말을하고 끊어버렸습니다 전화를 끊자마자 연락이 다시 오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받자마자 저한테 하는 소리가 " 너는 그렇게 쉽게 사람관계를 끊는애 였냐고 "내가 이런적도 처음이고 하는데 너는 그 처음도 용서가 안되냐면서 저한테 인간관계를 논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 이런일이 생길거면 미리 연락을 해서 이런저런 상황때문에 늦을수도 있거나 오늘 약속을 못가겠다 " 이 카톡 한문장만 보냈어도 되지 않았냐 라고 말하니까 그분께서 하는 말이 본인 성향이 올래 그렇다고본인은 지금 상황이 더 중요하다고 그것도 이해못해주냐면서 오히려 제가 잘못한 사람처럼 대하더라구요 그렇게 그날은 서로 화김에 전화를 끊다시피어영부영 하루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렇게 다음날이 되서 제가 그분께 전화해서 우리 서로 할말이 있지 않을까 ? 만나자 라고해서 카폐에서 만났습니다 그렇게 서로 어제있던 일에 대해 사과하고대화를 이어가던중에 제가 " 너는 내가 좋아 ? " 라고 물었더니 그분은 " 너가 알아서 생각해 " " 너가 생각하는 그게 맞겠지 " 라며 답하더라구요 솔직히 기분이 별로 안좋더라구요 이도저도 아닌 대답과 알수없는 체스져등 하지만 마냥 같이 있으면 좋아서 그냥 감정을 삭히고 그런 만남을 다시 이어갔습니다 그렇게 저번주 토요일날 또 같이 술한잔먹으면서저한테 그러더군요 너는 사귀는사이도 아니고 섹파도 아니고 그 어느중간에 있다고 그말을 듣고 제가 이도저도 아닌사람이야?그럼 나 왜 만나 ? 하니까 하는말이 난 이 중간이 좋아 하면서 또 저를 합리화 시킬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술자리가 끝나고 집에 데려다주고 걸어가던중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이런저런 대화를 이어가던중에 그분이 갑자기 " 이제 그만해 " 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 멀그만해? " 라고 물으니까 너가 충분히 나 좋아하는것도 알고 너가 노력하는것도 알겠는데 사귀는건 싫다고 무의미한 시간 쓰지말라면서 또 가슴을 후벼파더라구요 그말을 듣고 저도 이제 지칠때로 지쳐서 " 그래 " 그만할께 우리 그만 연락하자 라고 말했을죠 그러고 "그럼 나랑 왜잤어? " 라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분께서 하는말이" 그땐 좋았겠지 " " 술김에 ? " 이러고 말하더군요 진짜 또 한번 무너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 우리 연락하지말자 " 라고 다시한번 말했는데 하는말이 " 진짜 연락안하는게 맞아? "잘생각해 3일동안 시간을 줄께 근데 " 난 너가 내옆에 있었으면 좋겠어 "라고 말하더군요 하지만 이미 무너질때로 무너지고 찢길때로 찢겨진 마음을 다시 주울용기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 우리 연락하지말자 " 라고 말하니까 " 그래 너가 먼저 연락하지말자고했다 " 라며 책임전가같은 애매모호한 말을 또 하더라구요 그렇게 지금까지 연락을 안하고 있는 상태이며 , 아직도 감정이 남아있어 잊기가 너무 힘이드네요
너무 아픈사랑은 사랑이 아니였음을
제가 처음보는 사람들한테는 말수도 없고 조용히 있는편인데
처음보자마자 말도 잘걸어주고 리액션도 크게 해주면서 분위도 띄워주고
거기서부터 호감이 생겨나기 시작한거같습니다
그렇게 그자리에서 서로 번호 교환까지하기되었고 자리가 마무리되고
혼자 집에 걸어가는중에 그분께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받았더니
" 집에는 잘가고있느냐 " 부터해서 오늘 재밌었다 다음에 또 보자 이런식으로대화를 이어가다가
그분이랑 단둘이 영화약속을 하기 되었습니다
그렇게 그분이랑 영화도 보고 밥도먹고술도마시면서
첫날부터 잠자리까지 가게되었구요
이런 만남을 일주일정도 이어가다가제가 " 우리관계를 정리할 필요가 있지않을까 "라고 물었습니다
근데 그분께서는
" 나는 구속 , 집착 받는게 싫어 "" 그래서 사귀기는 싫다 "라고 답변을 들었구요
근데 이미 감정이 커질때로 커진상태라제가 그 자리에서
" 그럼 내가 해보는대까지 해볼께 "아니면 그냥 가줄께 라고 말하고
그런 관계를 이어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사건이 하나 터지더라구요
같이 오후7시에 영화를 보자고해서 오후 2시에 만나서 밥을먹고 커피숍에 가는길에
그분께서 친구가 얼마전에 점을 봤는데그 무당이 제사를 지내고 떡을 가지러 오라고해서 친구가 같이좀 따라가달라고 4시에 갔다가 금방 온다하고 갔습니다
[ 그 무당은 박수무당입니다 남자무당 ]
그렇게 6시30분이 되도록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로부터 7시...영화는 시작을 했고 그때까지 연락도 안받고 카톡을 보내도 읽지도 않고
7시30분...8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카톡이 하나 오더라구요
" 미안 나지금 술자리하고 있어 "이러고 카톡이 오더라구요
그 박수무당 [ 남자무당 ] 이랑 그분이랑 친구랑 3명에서
술자리를 하고있더라구요
그카톡을 보고 진짜 화가 치밀어 오르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전화를 걸어서 제가 그게 할소리냐고 나랑 약속을 했는데 연락이 안되는걸 모자라서술자리를 하고 있는게 말이되냐고
그렇게 일방적으로 제 말만하고 " 우리 그만 연락하자 " 라는 말을하고 끊어버렸습니다
전화를 끊자마자 연락이 다시 오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받자마자 저한테 하는 소리가
" 너는 그렇게 쉽게 사람관계를 끊는애 였냐고 "내가 이런적도 처음이고 하는데 너는 그 처음도 용서가 안되냐면서
저한테 인간관계를 논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 이런일이 생길거면 미리 연락을 해서 이런저런 상황때문에 늦을수도 있거나 오늘 약속을 못가겠다 "
이 카톡 한문장만 보냈어도 되지 않았냐 라고 말하니까
그분께서 하는 말이 본인 성향이 올래 그렇다고본인은 지금 상황이 더 중요하다고 그것도 이해못해주냐면서
오히려 제가 잘못한 사람처럼 대하더라구요
그렇게 그날은 서로 화김에 전화를 끊다시피어영부영 하루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렇게 다음날이 되서 제가 그분께 전화해서 우리 서로 할말이 있지 않을까 ? 만나자 라고해서 카폐에서 만났습니다
그렇게 서로 어제있던 일에 대해 사과하고대화를 이어가던중에
제가 " 너는 내가 좋아 ? " 라고 물었더니
그분은 " 너가 알아서 생각해 " " 너가 생각하는 그게 맞겠지 " 라며 답하더라구요
솔직히 기분이 별로 안좋더라구요 이도저도 아닌 대답과 알수없는 체스져등
하지만 마냥 같이 있으면 좋아서 그냥 감정을 삭히고 그런 만남을 다시 이어갔습니다
그렇게 저번주 토요일날 또 같이 술한잔먹으면서저한테 그러더군요
너는 사귀는사이도 아니고 섹파도 아니고 그 어느중간에 있다고
그말을 듣고 제가 이도저도 아닌사람이야?그럼 나 왜 만나 ? 하니까
하는말이 난 이 중간이 좋아 하면서 또 저를 합리화 시킬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술자리가 끝나고 집에 데려다주고 걸어가던중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이런저런 대화를 이어가던중에 그분이 갑자기 " 이제 그만해 " 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 멀그만해? " 라고 물으니까
너가 충분히 나 좋아하는것도 알고 너가 노력하는것도 알겠는데 사귀는건 싫다고 무의미한 시간 쓰지말라면서 또 가슴을 후벼파더라구요
그말을 듣고 저도 이제 지칠때로 지쳐서
" 그래 " 그만할께 우리 그만 연락하자 라고 말했을죠 그러고 "그럼 나랑 왜잤어? " 라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분께서 하는말이" 그땐 좋았겠지 " " 술김에 ? "
이러고 말하더군요
진짜 또 한번 무너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 우리 연락하지말자 " 라고 다시한번 말했는데
하는말이 " 진짜 연락안하는게 맞아? "잘생각해 3일동안 시간을 줄께
근데 " 난 너가 내옆에 있었으면 좋겠어 "라고 말하더군요
하지만 이미 무너질때로 무너지고 찢길때로 찢겨진 마음을 다시 주울용기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 우리 연락하지말자 " 라고 말하니까
" 그래 너가 먼저 연락하지말자고했다 " 라며 책임전가같은 애매모호한 말을 또 하더라구요
그렇게 지금까지 연락을 안하고 있는 상태이며 ,
아직도 감정이 남아있어 잊기가 너무 힘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