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검색 채널에서 비슷한 사례가 있나 찾아도 보고 기사에 나와 있는 판례도 살펴보다가 서칭이 잘 안돼서 결국 여기에 조언을 구해봅니다. 최대한 제 주관적인 생각을 배제하고 상황을 남겨볼테니~ 저희 부부가 아이를 키우는데 필요한 따뜻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현재 갓 두돌이 지난 24개월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저희 부부는 늦게 결혼해서 40대이고, 두 번의 유산 끝에 감사하게 아이를 가지게 됐습니다 아이 아빠는 전통적인 가부장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들을 간절히 원했고, 소원대로 아빠와 붕어빵인 아들이 태어나서 너무 행복해 합니다. 문제는 '아들'이라는게 너무 좋은지 아들이 씻고 나오거나 기저귀를 벗었거나 고추가 보일 때 마다 주요 부위를 만집니다. 그리고 손가락 두개를 집게 모양으로 만들고 고추를 남편의 손가락 사이에 끼우라고 시킵니다. 아이가 말을 제법 하는 편이고 제가 상황에 맞는 표현을 가르치고 있어서 "하지마요"라고 말하지만, 아빠가 좋아하는 것 같은지 자기 고추를 아빠 손가락 사이가 끼웁니다. 말로도 카톡으로도 부탁하며 이제 내년이면 한국 나이로 4살인데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지만, 20살까지는 아들 고추는 본인꺼라고 말합니다. 아들에 대한 애정 표현으로 아들 주요 부위를 만지는 남편. 아직 아이가 어리니깐, 남편이 아들을 너무 좋아하는 마음을 아니깐 놔둬야 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2
아들 성기 만지는 아빠 어찌 해야 하나요
기사에 나와 있는 판례도 살펴보다가 서칭이 잘 안돼서 결국 여기에 조언을 구해봅니다.
최대한 제 주관적인 생각을 배제하고 상황을 남겨볼테니~
저희 부부가 아이를 키우는데 필요한 따뜻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현재 갓 두돌이 지난 24개월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저희 부부는 늦게 결혼해서 40대이고,
두 번의 유산 끝에 감사하게 아이를 가지게 됐습니다
아이 아빠는 전통적인 가부장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들을 간절히 원했고, 소원대로 아빠와 붕어빵인 아들이 태어나서 너무 행복해 합니다.
문제는 '아들'이라는게 너무 좋은지
아들이 씻고 나오거나 기저귀를 벗었거나 고추가 보일 때 마다 주요 부위를 만집니다.
그리고 손가락 두개를 집게 모양으로 만들고 고추를 남편의 손가락 사이에 끼우라고 시킵니다.
아이가 말을 제법 하는 편이고 제가 상황에 맞는 표현을 가르치고 있어서 "하지마요"라고 말하지만,
아빠가 좋아하는 것 같은지 자기 고추를 아빠 손가락 사이가 끼웁니다.
말로도 카톡으로도 부탁하며 이제 내년이면 한국 나이로 4살인데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지만, 20살까지는 아들 고추는 본인꺼라고 말합니다.
아들에 대한 애정 표현으로 아들 주요 부위를 만지는 남편.
아직 아이가 어리니깐, 남편이 아들을 너무 좋아하는 마음을 아니깐 놔둬야 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