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ㅇㅇ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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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내맞은편에 앉았다
오늘옷도 예쁘다
저코트속으로 손을넣고싶다
말할때마다 날보며웃는다
아랫도리가움찔거림ㅋㅋㅋㅋㅋ
저녁에술자리가지기로했다
다같이하는자리지만 기필코 해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