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2년을 만났어요
일단 본론은 가끔 남친이 변했구나라고 느낄때가 있어요
평일에 종종 보게되는날이면 저는 직업상 보통9-11시에도 끝나고 남친은 정시퇴근하는날 보통 봅니다
제가 자취를해서 남친이 와주고요
1년? 정도까지는 조금 당연하게 남친이 시간맞으면 데릴러와줬고 안그래도된다해도 안멀다고 먼저 와주었어요
언제가부턴 남친이 데릴러와주겠단 소리를 안하고 쉬거나 볼일보고 바로 집으로왔구 뭐.. 그러려니했어요
제가 몇달전부턴 이직을했고
남친집에서 저희 집까지 오는 중간지점에 제가 일을하는데도
그냥 맞춰서 오겠다길래 좀 서운함이 생걌지만 말은 안했어요 와주는거에 감사해야지하고요.
그리고 꽤 오랜만에 내일평일에 보기로 했구 남친은 7시쯤끝나고 저는10시에 끝나는날이라 바로 오냐 물으니 피부과가거나 쉬다 오겠다 하길래 처음으로 예전에 항상 데릴러오더니
이젠 왜 말듀 안해~?라고 물으니 아 데리러갈까? 라고 되묻길래 아냐 그런말은 아니야 그냥 안하길래 물어봤어하고 말았어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걸까요.. 아님 진짜 좀 변한마음인ㄱㅏ요.. 안보구싶으면 안왔겠지라는마음으로 생각하려하는데도 뭔기 좀 서운하네요..
남자친구가 변한걸까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일단 본론은 가끔 남친이 변했구나라고 느낄때가 있어요
평일에 종종 보게되는날이면 저는 직업상 보통9-11시에도 끝나고 남친은 정시퇴근하는날 보통 봅니다
제가 자취를해서 남친이 와주고요
1년? 정도까지는 조금 당연하게 남친이 시간맞으면 데릴러와줬고 안그래도된다해도 안멀다고 먼저 와주었어요
언제가부턴 남친이 데릴러와주겠단 소리를 안하고 쉬거나 볼일보고 바로 집으로왔구 뭐.. 그러려니했어요
제가 몇달전부턴 이직을했고
남친집에서 저희 집까지 오는 중간지점에 제가 일을하는데도
그냥 맞춰서 오겠다길래 좀 서운함이 생걌지만 말은 안했어요 와주는거에 감사해야지하고요.
그리고 꽤 오랜만에 내일평일에 보기로 했구 남친은 7시쯤끝나고 저는10시에 끝나는날이라 바로 오냐 물으니 피부과가거나 쉬다 오겠다 하길래 처음으로 예전에 항상 데릴러오더니
이젠 왜 말듀 안해~?라고 물으니 아 데리러갈까? 라고 되묻길래 아냐 그런말은 아니야 그냥 안하길래 물어봤어하고 말았어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걸까요.. 아님 진짜 좀 변한마음인ㄱㅏ요.. 안보구싶으면 안왔겠지라는마음으로 생각하려하는데도 뭔기 좀 서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