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김수현 등 스타들이 참석할 예정이었던 포토콜 행사가 취소됐다.
12월 4일 브랜드 측은 공식입장문을 통해 "금일 예정됐던 사진 행사가 국가 비상 사태에 따라 취소됐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 비상 상황과 안전을 고려해 심사숙고 끝에 내린 선택으로 넓은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당초 이날 오후 5시 30분경 서울 성동구 성수동 모처에서 배우 김수현, 스테이씨 시은, 우주소녀 여름 등이 참석하는 포토콜 행사가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 여파로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3일 늦은 오후 긴급 담화를 통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이후 4일 오전 1시께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재석 190인 중 찬성 190인으로 가결됐고, 윤 대통령은 비상계엄 선포 6시간 만인 오전 4시 30분께 해제를 선언했다.
1979년 이후 45년 만에 선포된 비상 계엄으로 연예계도 직격탄을 맞고 있다. 배우 서현진 역시 이날 오전 진행할 예정이었던 넷플릭스 시리즈 '트렁크' 관련 인터뷰를 취소했다. 김명미 mms2@newsen.com
비상계엄 여파에 김수현→시은 포토콜 취소 “안전 고려한 선택”[공식]
김수현, 시은/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김수현 등 스타들이 참석할 예정이었던 포토콜 행사가 취소됐다.
12월 4일 브랜드 측은 공식입장문을 통해 "금일 예정됐던 사진 행사가 국가 비상 사태에 따라 취소됐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 비상 상황과 안전을 고려해 심사숙고 끝에 내린 선택으로 넓은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당초 이날 오후 5시 30분경 서울 성동구 성수동 모처에서 배우 김수현, 스테이씨 시은, 우주소녀 여름 등이 참석하는 포토콜 행사가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 여파로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3일 늦은 오후 긴급 담화를 통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이후 4일 오전 1시께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재석 190인 중 찬성 190인으로 가결됐고, 윤 대통령은 비상계엄 선포 6시간 만인 오전 4시 30분께 해제를 선언했다.
1979년 이후 45년 만에 선포된 비상 계엄으로 연예계도 직격탄을 맞고 있다. 배우 서현진 역시 이날 오전 진행할 예정이었던 넷플릭스 시리즈 '트렁크' 관련 인터뷰를 취소했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