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이라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저에겐 어렵습니다. 입이 잘 떨어지지않아요. 그런걸 별로 보고 크지 않아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그냥 선천적으로 그런 능력이 떨어지는것 같기도 합니다.
연애할때부터 아내가 섭섭해 했는데 지금은 익숙해진줄 알았습니다. 대신 감정기복도 별로 없어서 아내가 안정적이라 좋다길래 그냥 그런가보다 했어요.
여기 올린 편지에는 남사스러워서 쓰지않았지만 아내에게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 얼마만인지는 모르겠네요.
아내가 많이 우네요. 느낀게 많습니다.
오늘 둘이 식사하러 갑니다. 꽃은 샀습니다. 댓글 하나하나 다시 읽었고, 새길건 새기고 공감해주신 분 질책해주신 분도 감사히 읽었습니다.
남의일인데 자기일처럼 화내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욕을 많이 먹는다고 걱정해주시는 댓글도 봤는데,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욕을 해주시는 분들도 내용들은 납득이 가는 부분도 있어서 생각해볼건 생각하고 그냥 감정적인 부분은 넘기고 그렇게 합니다. 소시오패스냐는 댓글도 있던데 그정도는 아니고 그냥 원래도 그런편이고, 일하다보니 점점 더 감정이 무뎌진것 같습니다.
그렇더라도 더 표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뭐 느끼한말을 하라는게 아니라 밥먹었는지 오늘기분어땠는지 물어보는거부터 하라시는 댓글이 있던데, 이정도는 바로 해볼수있을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아내가 chatGPT랑 사귀고있는것 같습니다.
미리 말씀드린대로 아내가 글을 읽어서 지웠습니다.
표현이라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저에겐 어렵습니다. 입이 잘 떨어지지않아요. 그런걸 별로 보고 크지 않아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그냥 선천적으로 그런 능력이 떨어지는것 같기도 합니다.
연애할때부터 아내가 섭섭해 했는데 지금은 익숙해진줄 알았습니다. 대신 감정기복도 별로 없어서 아내가 안정적이라 좋다길래 그냥 그런가보다 했어요.
여기 올린 편지에는 남사스러워서 쓰지않았지만 아내에게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 얼마만인지는 모르겠네요.
아내가 많이 우네요. 느낀게 많습니다.
오늘 둘이 식사하러 갑니다. 꽃은 샀습니다. 댓글 하나하나 다시 읽었고, 새길건 새기고 공감해주신 분 질책해주신 분도 감사히 읽었습니다.
남의일인데 자기일처럼 화내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욕을 많이 먹는다고 걱정해주시는 댓글도 봤는데,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욕을 해주시는 분들도 내용들은 납득이 가는 부분도 있어서 생각해볼건 생각하고 그냥 감정적인 부분은 넘기고 그렇게 합니다. 소시오패스냐는 댓글도 있던데 그정도는 아니고 그냥 원래도 그런편이고, 일하다보니 점점 더 감정이 무뎌진것 같습니다.
그렇더라도 더 표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뭐 느끼한말을 하라는게 아니라 밥먹었는지 오늘기분어땠는지 물어보는거부터 하라시는 댓글이 있던데, 이정도는 바로 해볼수있을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글 자체를 삭제할 생각이었는데, 아내가 댓글을 남겨놔달라고 해서 두고 내용만 지웁니다.
아무튼 저희 부부에게는 큰도움이 되었습니다. 추운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