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서현 미모, 얼마나 물 올랐길래…멤버 효연도 감탄 “와 옆선 보소”

쓰니2024.12.04
조회118

 사진=서현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물오른 비주얼로 근황을 알렸다.

서현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선책이옵니다. 사랑이 넘치는 커피차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은 촬영 대기 중인 모습부터 핑크색 커피차 앞에서 즐거워하는 모습 등, 근황을 여럿 공개했다.

댕기를 하고 고운 옆선을 자랑하는 서현에, 멤버 효연은 "와 얼굴 옆 선 보소"라고 감탄하기도 했다.

한편, 서현은 배우 옥택연과 함께 출연하는 KBS 2TV 새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를 통해 내년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여대생 영혼이 깃든 소설 속 단역이 하룻밤을 계기로 주인공과 얽히게 되는 로맨스 판타지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