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은 12월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다비치의 '별생각 없이 살아'라는 곡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강민경의 일상 모습들이 담겨 있다. 블랙 크롭 카디건을 입고 얇은 종잇장 같은 허리를 살짝 드러낸 강민경은 청순하면서도 은근히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입술을 쭉 내민 모습은 반전의 귀여운 매력이 가득해 눈길을 끈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라는 간밤의 이슈로 뒤숭숭한 분위기도 다 잊게 해주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언니 콘서트 생각만 하고 살아", "너무 예쁘잖아", "미모에 숨막혀", "여신강림", "언니 얼굴 보고 어떻게 별 생각을 안 할 수가 있어?"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이 소속된 그룹 다비치는 지난 11월 20일 새 앨범 'Stitch'를 발매했다. 다비치는 내년 1월 18일과 19일 양일간 '2025 DAVICHI CONCERT 'A Stitch in Time'을 개최한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강민경, 계엄령 뒤숭숭 분위기 속 “별생각 없이 살아” 일상사진 대방출
강민경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일상 사진을 대방출했다.
강민경은 12월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다비치의 '별생각 없이 살아'라는 곡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강민경의 일상 모습들이 담겨 있다. 블랙 크롭 카디건을 입고 얇은 종잇장 같은 허리를 살짝 드러낸 강민경은 청순하면서도 은근히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입술을 쭉 내민 모습은 반전의 귀여운 매력이 가득해 눈길을 끈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라는 간밤의 이슈로 뒤숭숭한 분위기도 다 잊게 해주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언니 콘서트 생각만 하고 살아", "너무 예쁘잖아", "미모에 숨막혀", "여신강림", "언니 얼굴 보고 어떻게 별 생각을 안 할 수가 있어?"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이 소속된 그룹 다비치는 지난 11월 20일 새 앨범 'Stitch'를 발매했다. 다비치는 내년 1월 18일과 19일 양일간 '2025 DAVICHI CONCERT 'A Stitch in Time'을 개최한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